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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verfloweblog &#187; overf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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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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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05:36:54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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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몇년간,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를 즐겨 사용해 오다가, 몇가지 회의를 느끼고 사용을 중단했다. 내가 누구랑 이야기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자랑질이나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 페이스북. 아휴 오글거려서 더이상은 못하겠다. 블로그 이사 : http://overfloweb.tistory.com]]></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몇년간,</p>
<p>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를 즐겨 사용해 오다가,</p>
<p>몇가지 회의를 느끼고 사용을 중단했다.</p>
<p>내가 누구랑 이야기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 트위터.</p>
<p>타임라인에서 자랑질이나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 페이스북.</p>
<p>아휴 오글거려서 더이상은 못하겠다.</p>
<p>블로그 이사 : <a href="http://overfloweb.tistory.com/">http://overfloweb.tistory.co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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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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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2 06:56:10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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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lovely-day.co.kr/LovelyDay_Gallery2/2532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lovely-day.co.kr/files/attach/images/106/532/002/2573b5e4f910bd4c5c547e82bfc8c13a.jpg" alt="lovelyday007(43).jpg" /></p>
<p><a href="http://lovely-day.co.kr/LovelyDay_Gallery2/2532">http://lovely-day.co.kr/LovelyDay_Gallery2/2532</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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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트 총정리 &#8211; 연대기 형식으로 본 섬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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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Feb 2012 07:55:39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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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포일러 경고 : 드라마를 보지 않으신 분은 가급적 읽지 마세요. 심각한 후회를 할 지도 모릅니다.   &#160;   최초로 섬에 살았던 인간의 흔적을 알 수 있는 증거는 바로 섬의 원천(source)을 막고 있던 돌로 된 마개와 그것이 있는 방이다. 거기에 새겨진 문양으로 미루어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가진 인간들이 살았던 것 같다고들 한다.     드라마에 실제 모습이 나온 사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스포일러 경고 : 드라마를 보지 않으신 분은 가급적 읽지 마세요. 심각한 후회를 할 지도 모릅니다.</strong></p>
<p><strong></strong></p>
<p><strong></strong></p>
<p><strong> </strong></p>
<p>&nbsp;</p>
<p><strong> <img id="userImg6186075" src="http://cfile233.uf.daum.net/image/142EEB0E4C1824568508AA" alt="" name="cafeuserimg" align="right" /></strong></p>
<p><strong>최초로 섬에 살았던 인간의 흔적을 알 수 있는 증거는 바로 섬의 원천(source)을 막고 있던 돌로 된 마개와 그것이 있는 방이다. 거기에 새겨진 문양으로 미루어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가진 인간들이 살았던 것 같다고들 한다.</strong></p>
<p><strong>  </strong><strong> <img id="userImg9154082" src="http://cfile211.uf.daum.net/image/115DB61A4C1826B0D730EC" alt="" name="cafeuserimg" align="left" /></strong></p>
<p><strong>드라마에 실제 모습이 나온 사람 중에 섬에 가장 먼저 살았던 사람은 제이콥과 </strong><strong>쌍둥이 형제를 키운 어머니이다. 섬의 수호자였던 그녀는 얼마나 오래 섬에 있었는지는 드러나지 않았다. 아무튼, 그러던 어느 날 고대 로마의 언어(라틴어)를 쓰는 사람들의 배가 난파되어 섬으로 온다. 생존자들은 섬 어느 곳에 촌락을 형성하고 살아간다<img id="userImg27874" src="http://cfile213.uf.daum.net/image/125DB61A4C1826B0D806F8" alt="" name="cafeuserimg" align="right" />. 그 중 만삭의 클라우디아(로마 냄새가 물씬 나는 이름이다)는 수호자 여인에게 구출 돼 그녀의 움막에서 상처를 치료받고 쌍둥이를 낳는다. 수호자 여인은 쌍둥이를 낳은 생모를 죽이고 자신이 쌍둥이 형제를 키운다. 둘 중 하나를 섬의 수호자로 삼기 위해. 그 쌍둥이 형제가 곧 제이콥과 검은 옷이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 </strong></p>
<p align="left"><strong><img id="userImg8034116" src="http://cfile235.uf.daum.net/image/1425AE284C1827369168F8" alt="" name="cafeuserimg" /></strong></p>
<p><strong>검은 옷은 예지력이 뛰어나다. 섬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하다가 섬에 다른 사람들이 사는 것을 발견하고 그들과 함께 기거한다. 그러는 동안에 섬의 원천에 근접하는 우물을 파고 섬을 벗어날 방법을 터득한다. 그 사실을 안 수호자 여인이 검은 옷을 찾아가 뇌진탕 시키고 순식간에 마을 사람들을 모두 죽이고 온 마을과 검은 옷이 공들인 장치들을 폐허로 만든다. 그리고 움막으로 돌아온 그녀는 제이콥에게 수호자 자격을 넘기는 의식을 치른다.</strong></p>
<p><strong></strong></p>
<p align="center"><strong><img id="userImg4546266" src="http://cfile240.uf.daum.net/image/1625AE284C18273693E34C" alt="" name="cafeuserimg" /><img id="userImg434803" src="http://cfile211.uf.daum.net/image/1725AE284C18273694DFA9" alt="" name="cafeuserimg" /></strong><strong> </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검은 옷이 뇌진탕에서 깨어나 자신의 수십 년 공들인 것들이 폐허가 된 것을 알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img id="userImg5887593" src="http://cfile218.uf.daum.net/image/1525AE284C18273692488D" alt="" name="cafeuserimg" align="left" />밀어 움막으로 쫓아가 자신을 키운 어머니를 칼로 찌른다. 수호자 여인은 그렇게 죽으면서 고맙다는 말을 남긴다. 너무 오랜 세월을 사는 것에 지겨웠는데 비로소 죽을 수 있는 상태(제이콥에게 수호자 권한을 넘긴 뒤)가 되자마자 칼을 맞<img id="userImg1330805" src="http://cfile208.uf.daum.net/image/127681234C182870B97B30" alt="" name="cafeuserimg" align="right" />고 죽게 해 줘서 고맙다는 것인가 보다. 나중에 움막으로 돌아온 제이콥이 어머니가 검은 옷에게 살해된 것을 알고 흥분해 검은 옷을 매우 팬다. 그 와중에 머리를 부딪쳐 혼절한(또!) 검은 옷을 제이콥이 끌고 가서 섬의 원천에 쳐 넣어 버린다. 거긴 엄마가 절대 내려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곳인데.</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얼마 뒤 섬의 원천에서 검은 연기괴물이 솟구쳐 오르고 제이콥은 혼비백산한다. 나중에 나무에 걸린 검은 옷의 시체를 찾아 동굴집으로 돌아와 어머니 시신 옆에 두고 흰 돌과 검은 돌을 쌈지에 넣어 어머니 손에 쥐어준다. 이게 로스티들이 2천년 뒤에 동굴에서 발견한 아담과 이브이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자, 어쨌거나 이제 섬에 살아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된 제이콥. 그리고 검은 연기괴물이 된 검은 옷의 대결이 시작된다. 검은 옷은 죽었지만 죽은 자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능력과 가공할 괴력의 연기괴물이 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제이콥은 인간이 스스로 선한 인생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바깥세상에서 수없이 사람들을 데려온다. (섬에서 받은 제이콥의 능력인가 보다) 그 중에 상당히 오래 전에 이집트 문명의 사람들이 섬에 불려 와서 살았는지 섬 곳곳에 이집트 문명의 흔적이 많다. 그 중에 커다란 석상이 있는데 그 밑에 있는 석실에 제이콥이 거처를 삼고 2천년을 살게 된다. 길쌈이나 하면서.</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strong><img id="userImg9635246" src="http://cfile204.uf.daum.net/image/173A340E4C1831FB68B5E1" alt="" name="cafeuserimg" /></strong>1867년, 유럽. 중병에 든 아내를 살리기 위해 의사를 찾아갔다가 우발적으로 살인을 하게 된 리카르도. 우여곡절 끝에 블랙락호의 노예선원이 되어 바다로 나간다. 그런데 항해 도중 블랙락호가 섬에 난파되는데 배가 석상의 머리와 부딪쳐 석상이 무너져 왼쪽 발목만 남고 블랙락은 그 덕분에 섬 중턱까지<img id="userImg4584821" src="http://cfile206.uf.daum.net/image/153A340E4C1831FB66E641" alt="" name="cafeuserimg" align="right" /> 날아가 처박히게 된다. 검은 연기는 블랙락 선원들을 사그리 다 죽이고 리카르도만 살려 두어 제이콥을 죽이도록 꼬드기지만 리카르도는 제이콥 편이 된다. 그 대가로 제이콥은 리카르도가 불로장생하게 해준다. (포도주를 나눠 <img id="userImg524579" src="http://cfile217.uf.daum.net/image/163A340E4C1831FB67C307" alt="" name="cafeuserimg" align="left" />마시면 그렇게 되나) 아무튼 그 뒤부터는 리카르도가 섬에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 모은 사람들이 촌락을 형성하고 대대로 섬에 살게 되는데 이게 바로 디아더스의 시초이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strong></p>
<p><strong>1950년경 불청객 미군이 핵실험을 위해 섬에 오지만 모두 다 디아더스에게 죽고 핵폭탄만 섬에 남는다. 대니얼 패러데이가 미래에서 와 핵폭탄을 땅 속에 넣어두라고 충고해 준다.</strong></p>
<p><strong> </strong></p>
<p><img id="userImg7386090" src="http://cfile236.uf.daum.net/image/1737C4184C1836A72CE85D" alt="" name="cafeuserimg" align="right" /></p>
<p>&nbsp;</p>
<p><strong>1970년경 대규모 달마조직이 섬에 온다. 그들은 섬 곳곳에 실험실을 짓고 타운을 형성하여 그럴듯하게 산다. 그 시절 디아더스는 엘루이스 호킹과 찰스 위드모어가 인민들을 이끌고 있었다. 엘루이스는 대니얼 패러데이를 낳고 섬 밖으로 가서 키우게 된다. 헌데 달마조직의 어린 소년 벤자민 라이너스가 디아더스와 손을 잡고 달마조직을 가스로 몰살시키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 뒤부터 달마조직의 모든 시설물은 디아더스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벤자민 라이너스가 나중에 찰스 위드모어를 축출하고 리더가 된다.</strong></p>
<p><strong> </strong></p>
<p><img id="userImg1977285" src="http://cfile233.uf.daum.net/image/174FD1194C18371B1C9E78" alt="" name="cafeuserimg" align="left" /></p>
<p>&nbsp;</p>
<p><strong>1980년경 프랑스 탐사단이 섬에 표류한다. 일부는 검은 연기에 의해 죽고 나머지는 탐사단 일원인 다니엘 루소가 어떤 병에 감염된 것으로 생각해 모두 죽인다. 임신중이던 루소는 혼자서 알렉스를 낳는데 디아더스의 벤자민에게 아이를 뺏긴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strong></p>
<p><strong></strong></p>
<p>&nbsp;</p>
<p><strong></strong></p>
<p><strong></strong></p>
<p><strong>1990년경 나이지리아 목사 예미와 마약밀매 조직원이 탄 경비행기가 섬에 처박히고 탑승자 모두 죽는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2001년 데스몬드 흄이 요트를 타고 섬에 표류해 멋모르고 달마의 일원이 된 뒤 3년 동안 스완 스테이션에 갇혀서 108분마다 숫자를 입력하는 신세가 된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2004년 헨리 게일이 기구를 타고 가다 섬에 떨어져 죽는다. 디아더스 두목 벤은 로스티 캠프에 잠입할 때 이 헨리 게일이라는 가명으로 자신을 위장한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2004년 9월 22일. 여느 때와 같이 스완 스테이션에서 108분 작업을 하던 데스몬드는 동료 켈빈이 자신을 두고 몰래 도망가려는 것을 쫓아가 따지다가 켈빈을 과실치사 시킨다. 그 사이 108분 작업을 한 번 놓<img id="userImg5754941" src="http://cfile209.uf.daum.net/image/112EFF104C1837C32BBDEF" alt="" name="cafeuserimg" align="right" />쳐서 재입력할 때까지 짧은 시간 동안 섬을 둘러싼 전자기장에 구멍이 뚫리게 된다. 이게 미드 로스트 탄생의 빌미가 될 줄이야! 오세아닉 815편이 두 동강나면서 섬에 떨어진다. 비행기 앞부분에 40명 정도, 뒷부분에 30명 정도 생존한다. 그것을 본 디아더스 두목 벤은 비행기 앞부분 쪽으로 이든을, 뒤쪽으로 굿윈을 보내 정황을 살피도록 한다. 이든은 클레어를 납치하는 과정에서 복수심에 불탄 찰리의 총탄에 사망한다. 후미 쪽으로 간 굿윈은 아나루시아와 결투 끝에 사망. 그는 줄리엣과 그렇고 그런 사이였는데 벤이 이를 질투하여 죽게 내버려 뒀다는 혐의가 있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자, 이때부터 본격적인 로스티들의 활약상이 펼쳐지겠지. 아무튼 이렇게 해서 섬 안에는 네 가지 부류의 세력이 대치하게 된다. 제이콥과 리처드가 속한 디아더스, 혈혈단신 루소, 검은 연기, 그리고 로스티.</strong></p>
<p><strong></strong></p>
<p><strong>섬 밖에는 찰스 위드모어의 세력, 그의 딸 페넬로피 위드모어, 달마 본진의 엘루이스 호킹. 뭐 이 정도가 되겠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로스티 중에 특이한 사람 여럿 있지만 그중에 단연 돋보이는 한 사람. 존 로크. 2천년을 꾹꾹 참아온 검은 연기는 이 존 로크를 주목한다. 제이콥을 따르는 디아더스를 접수하기 위해 존 로크가 디아더스 두목이 되도록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나중에 존 로크를 죽이고 그 행세를 하면 되니까)</strong></p>
<p><strong> </strong></p>
<p>&nbsp;</p>
<p>&nbsp;</p>
<p><strong>2004년 말 찰스 위드모어 소유의 카하나호가 섬 인근에 정박하고 나오미, 마일즈, 샬롯, 대니<img id="userImg6330860" src="http://cfile234.uf.daum.net/image/117F560C4C18384268126B" alt="" name="cafeuserimg" align="right" />얼, 라피두스를 태운 헬기가 섬에 들어온다. 그리고 용병 키미 일행을 태운 헬기가 두 차례 섬을 드나들면서 많은 인명을 살상한다. 여기서 루소가 죽고 알렉스도 죽는다. 그러다 끝내 키미 일행도 디아더스와 로스티의 합동작전에 걸려 다 죽게 된다. 그 헬기 편으로 오세아닉-6(잭, 케이트, 사이드, 헐리, 선, 애런)과 라피두스, 데스몬드가 섬을 벗어나 세상으로 돌아온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벤이 오키드 석실의 시간바퀴를 돌려 섬 밖으로 쫓아 나가서 찰스 위드모어를 만나 딸 페니를 죽이겠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페니를 찾아 가서는 헛방을 쏴 남편 데스몬드가 맞는다. 그 사이 섬에서는 디아더스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임의로 계속되는 시간 점프를 겪게 되는데 로크가 오키드 지하로 가 시간바퀴를 돌릴 때까지 헷갈리는 시간점프는 계속된다. 시차적응이 힘든 샬롯은 그 덕분에 먼저 죽고 대니얼은 어디론가 사라진다. 바퀴를 돌린 로크는 2007년의 튀니지 사막으로 튕겨나가고 섬에 있는 소여 등 나머지 사람들은 1970년으로 가게 된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순진한 로크가 섬을 위해(가 아니라 검은 옷을 위해) 죽어주는 소임을 수행하러 섬 밖으로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어느 모텔에서 자살하려다 실패하고 때마침 나타난 벤에게 섬으로 돌아가는 중요한 정보(엘루이스 호킹)를 알려주고 죽임을 당한다.</strong></p>
<p>&nbsp;</p>
<p><strong> </strong></p>
<p><strong>벤이 오세아닉-6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끌어 모아 로크의 시신과 함께 아지라 316편에 태운다. 그렇게 해서 2007년 아지라 316편이 섬에 불시착한다. 애런을 제외한 오세아닉-5, 그리고 제이콥을 돕기 위해 탑승한 일라나 일행이 그렇게 섬에 도착한다. 자, 로크가 사간바퀴를 돌림으로써 섬의 시간은 1970년과 <img id="userImg9636574" src="http://cfile215.uf.daum.net/image/201717214C1839540CF336" alt="" name="cafeuserimg" align="right" />2007년의 두 가지 시간이 흐르게 됐는데, 그 곳으로 날아 들어온 아지라 316편에 타고 있던 사람들 중 대부분은 2007년인 채로 섬에 불시착하지만 잭, 케이트, 헐리, 사이드는 플래시를 겪으면서 1970년으로 가 섬에 남은 소여 일행과 만나게 된다. 그들은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겪다가 대니얼을 다시 만난다. 그들은 스완 기지를 폭파해 815편이 섬에 추락하게 되는 조건을 없앰으로써 2004년의 자신들이 무사히 LA에 도착하도록 하기 위해 &#8211; 역사를 고치기 위해 &#8211; 수소폭탄을 들고 스완 기지 공사장으로 가 폭탄을 우물 아래로 떨어뜨린다. 불발. 몸에 쇠사슬이 감겨 우물 아래 떨여져 정신을 차린 줄리엣이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저주하듯이 폭탄을 후려 패서 뻥! 터지면서 2007년으로 뿅!</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로크의 탈을 쓴 검은 옷은 디아더스를 인솔해 제이콥이 있는 석상으로 간다. 벤과 함께 석실로 들어가 벤으로 하여금 제이콥을 찌르게 한다. 차도살인지계. 제이콥 사망.</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검은 연기는 거칠 것이 없게 됐다. 그는 2007년 당시 디아더스를 이끌던 도겐 일당을 모두 죽이고 사원을 버리고 나온 잔당을 복속시킨다. 제이콥의 영혼이 헐리에게 나타나 잭 일행이 일라나와 리처드와 합력하여 검은 연기를 막아줄 것을 요구한다. 마침내 잭이 제이콥의 후계자가 되는 의식을 치르고 검은 옷과 맞장을 뜬다. 그 사이 우리의 다이하드 데스몬드가 섬의 마개를 딴다. 섬의 능력이 정지되고 섬이 가라앉으려 요동친다. 섬의 능력이 정지되자 불사신 검은 옷과 불로장생 리처드가 마침내 ‘죽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 틈에 케이트의 총에 맞고 검은 옷 드디어 사망.</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잭은 헐리에게 후계를 넘기고 섬의 원천으로 가서 마개를 다시 막는 데 성공하지만 과도한 자기장 때문에 대나무 숲에서 죽는다. 이때 아지라 316 비행기 수리를 마친 라피두스 일행은 섬을 떠나 세상으로 나간다. 헐리는 벤과 함께 섬에 남아 섬을 잘 다스린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섬이든 밖이든 살아있는 사람들도 각자의 수명을 다한 뒤 모두 죽는다. 죽은 뒤 자신들이 꿈에 그리던 세상을(또는 잭의 관점에서 재설정된 인생을) 이승과 저승의 중간쯤에서 열심히 살던 중에 데스몬드의 노력으로 저마다 섬에서의 생활을 기억해 낸다. 그들의 영혼은 모두 어느 교회에 모여 서로의 사랑과 우정을 확인한 뒤 피안으로 떠난다. 끝.</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참고문헌 :</strong></p>
<p><strong>1. http://lostpedia.wikia.com/wiki/Portal:The_Others</strong></p>
<p><strong>2. <a href="http://blog.daum.net/neolife/2059704" target="_blank">http://blog.daum.net/neolife/2059704</a></strong></p>
<p>&nbsp;</p>
<p><strong>3. <a href="http://blog.daum.net/neolife/2059725" target="_blank">http://blog.daum.net/neolife/2059725</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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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아파트 전등 스위치 교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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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Dec 2011 10:56: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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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의 신혼집, 정자동 아파트는 정말 오래된 아파트다. 분당 신도시가 처음 탄생할때부터 있었던 아파트니까; 아무리 교통좋고 동네좋은곳을 우선시했다지만, 그래도 신혼집 분위기는 내야하니까.. 도배를 싹 하고 나니까 완전 새집이다. 하지만 군데군데 보이는 오래된 아파트의 흔적은 지울 수 없다. 그중에서도 바로 이 전등 스위치! 새로 도배한 벽에 붙어있기엔 너무 오래된 스위치 아닌가!? ㅠㅠ 어차피 전세집이라서 그냥 넘어갈까 했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의 신혼집, 정자동 아파트는 정말 오래된 아파트다.<br />
분당 신도시가 처음 탄생할때부터 있었던 아파트니까;</p>
<p>아무리 교통좋고 동네좋은곳을 우선시했다지만, 그래도 신혼집 분위기는 내야하니까..</p>
<p>도배를 싹 하고 나니까 완전 새집이다.<br />
하지만 군데군데 보이는 오래된 아파트의 흔적은 지울 수 없다.</p>
<p>그중에서도 바로 이 전등 스위치!</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3" title="029"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12/029.jpg" alt="" width="411" height="550" /></p>
<p>새로 도배한 벽에 붙어있기엔 너무 오래된 스위치 아닌가!? ㅠㅠ</p>
<p>어차피 전세집이라서 그냥 넘어갈까 했지만, 자꾸 신경이 쓰인다.<br />
결국 마트에서 화장실 원목발판 사오면서 스위치도 같이 사왔다 ㅎㅎ</p>
<p>공구를 들고 설명서를 읽어가며 작업 시작!</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 title="031"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12/031.jpg" alt="" width="411" height="550" /></p>
<p>우선 기존에 벽에 붙어있던 오래된 스위치를 벗겨내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5" title="032"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12/032.jpg" alt="" width="411" height="550" /></p>
<p>기존 스위치박스를 뜯어내고, 설명서대로 새 스위치를 설치하는 모습.</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6" title="033"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12/033.jpg" alt="" width="411" height="550" /></p>
<p>드라이버로 벽에 고정을하고,</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7" title="034"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12/034.jpg" alt="" width="411" height="550" /></p>
<p>덮개를 덧씌우면 끝!</p>
<p>그러나, 작업중에 벽지가 살짝 찢어지고 금이가는 사고가 ㅠㅠ<br />
나중에 색칠해야지 ㅎㅎ</p>
<p>&nbsp;</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8" title="084"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12/084.jpg" alt="" width="550" height="309" /></p>
<p>별거 아닌 작업이지만 해놓고 보니,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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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LB PARK 엠팍 모바일 페이지, 나는 꼼수다 모바일 페이지</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58</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5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Oct 2011 16:23:36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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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모바일 페이지 만드는 재미에 살짝 빠져있다. 플랫폼마다 만들어줘야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앱보다는 모바일 웹페이지가 난 더 매력적이다. 작년에 프로야구 팀순위 와 실시간 스코어를 볼수 있는 모바일 페이지 포켓프로야구 (http://overfloweb.com/baseball/) 를 만들어서 많은 분들이 사용해주었던 경험도 있고. 요즘은 또 jquery mobile 이라는 엄청난 녀석도 나오고 해서 모바일페이지로 만들면 쓸만하겠다하는 것들이 생각나는데로 몇개 만들어봤는데, 만들고 보니 나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모바일 페이지 만드는 재미에 살짝 빠져있다.</p>
<p>플랫폼마다 만들어줘야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앱보다는 모바일 웹페이지가 난 더 매력적이다.</p>
<p>작년에 프로야구 팀순위 와 실시간 스코어를 볼수 있는 모바일 페이지 포켓프로야구 (<a href="http://overfloweb.com/mlbpark/">http://overfloweb.com/baseball/</a>) 를 만들어서 많은 분들이 사용해주었던 경험도 있고.</p>
<p>요즘은 또 jquery mobile 이라는 엄청난 녀석도 나오고 해서 모바일페이지로 만들면 쓸만하겠다하는 것들이 생각나는데로 몇개 만들어봤는데,</p>
<p>만들고 보니 나름 쓸모있고 사람들도 많이 써주고, 기분좋은 보람이 있다 ^^</p>
<p>&nbsp;</p>
<h2>MLBPARK 엠팍 모바일 페이지</h2>
<p>좌파(ㅋㅋ) 야구인들의 커뮤니티, 엠팍 (MLBPARK) 은 엄청난 수의 유저들이 오고가는 인터넷 거대(?) 커뮤니티다.</p>
<p>그중에서도 BULLPEN 게시판은 야구이야기 뿐만 아니라 축구, 농구 등 모든 스포츠부터,</p>
<p>정치, 사회, 연예, 유머 등등 인생사는 모든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는 &#8220;거대한 광장&#8221; 이다.</p>
<p>그런데 이런곳에 모바일페이지가 없다니! -_-; 그래서 총대를 맸다.</p>
<p><a href="http://overfloweb.com/mlbpark/" target="_blank">http://overfloweb.com/mlbpark/</a></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9" title="ss_mlbpark_mobile"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10/ss_mlbpark_mobile.png" alt="" width="402" height="765" /></p>
<h2></h2>
<h2><strong>나는 꼼수다 모바일 페이지</strong></h2>
<p>요즘 나도 푹빠져 있는 &#8220;나는 꼼수다&#8221; 는 아이튠즈 팟캐스트 방송이라 아이폰 유저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소외된 느낌이다.</p>
<p>앞으로 윈도우폰도 나올것이고 점점 플랫폼이 다양해질것 같은데 이렇게 플랫폼의 차별이 있으면 안되겠다 싶기도 했고.</p>
<p>안드로이드 유저들 뿐만아니라, 아이패드, 갤럭시텝 등의 타블릿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보고 들을수 있는 모바일 페이지가 있으면 참 좋겠다 싶어서, 만들고 트위터로 공유했더니 수백명의 리트윗이 날아왔다;;</p>
<p><a href="http://overfloweb.com/ddanzis/" target="_blank">http://overfloweb.com/ddanzis/</a></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 title="ss_ddanzis_mobile"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10/ss_ddanzis_mobile.png" alt="" width="402" height="810" /></p>
<p>&nbs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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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VN 사용자를 위한 Git 가이드</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54</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5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Oct 2011 04:16:36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stud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554</guid>
		<description><![CDATA[원문 및 참조: https://git.wiki.kernel.org/index.php/GitSvnCrashCourse 자주 사용하는 키워드는 Git 치트키 참조. SVN과 관련없는 기능에 대한 가이드 참조. 당장 급한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 svn checkout url -&#62; git clone url svn update -&#62; git pull svn commit -&#62; git commit -a &#38;&#38; git push SVN에서 Git로 옮기기 svn ckehckout url -&#62; git svn clone -stdlayout url svn update -&#62; git sv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원문 및 참조: <a href="https://git.wiki.kernel.org/index.php/GitSvnCrashCourse">https://git.wiki.kernel.org/index.php/GitSvnCrashCourse</a></p>
<p>자주 사용하는 키워드는 <a href="https://git.wiki.kernel.org/index.php/GitCheatSheet">Git 치트키</a> 참조.</p>
<p><a href="http://whiteship.me/wp-content/uploads/2010/11/git-cheat-sheet-medium.png"><img src="http://whiteship.me/wp-content/uploads/2010/11/git-cheat-sheet-medium-thumb.png" alt="" width="380" height="294" /></a><a href="http://git-scm.com/documentation">SVN과 관련없는 기능에 대한 가이드</a> 참조.</p>
<p>당장 급한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p>
<ul>
<li>svn checkout url -&gt; git clone url</li>
<li>svn update -&gt; git pull</li>
<li>svn commit -&gt; git commit -a &amp;&amp; git push</li>
</ul>
<p>SVN에서 Git로 옮기기</p>
<ul>
<li>svn ckehckout url -&gt; git svn clone -stdlayout url</li>
<li>svn update -&gt; git svn rebase</li>
<li>svn commit -&gt; git commit -a &amp;&amp; git svn dcomit</li>
</ul>
<p><strong>시작하기에 앞서</strong></p>
<p>SVN은 CVS라는 버전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SVN 설계자는 ‘고민되면 일단 CVS처럼’이라는 원식을 사용한 반면, Git도 역시 CVS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지만 설계자는 ‘고민되면 일반 CVS와 반대로’라는 원칙을 사용했다. 그런 대립되는 접근 방법으로 다양한 기술 혁신을 이뤘지만 그로인해 Git로 전향하려는 개발자들 골치를 아프게 하고 있다. 그점을 경고하는 바이다.</p>
<p><strong>기트 설정하기</strong></p>
<p>기트를 사용하기 전에 실제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설정한다.</p>
<p>&nbsp;</p>
<ul>
<li>git config –global user.name “Your Name”</li>
<li>git config –global user.email “you@yourdomain.com”</li>
</ul>
<p>git option 커맨드를 사용해서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p>
<p>&nbsp;</p>
<ul>
<li>‘git diff’ 명령어에 컬러사용 -&gt; git config –global color diff auto</li>
<li>‘git status’ 명령어에 컬러사용 -&gt; git config –global color status auto</li>
<li>‘git branch’ 명령어에 컬러사용 -&gt; git config –global color branch auto</li>
<li>‘git status’를 단축형 ‘git st’ 사용 켬 -&gt; git config –global alias st status</li>
<li>모든 설정 옵션 보기 -&gt; git config -l (엘)</li>
</ul>
<p><strong>이건 알아두자</strong></p>
<p>기트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개념을 알아두자. 급하면 이 부분을 생략하고 나중에 햇갈리면 그때 와서 읽어도 된다.</p>
<p><strong>체크아웃과 저장소</strong></p>
<p>각 Subversion 프로젝트는 <strong>한개</strong>의 중앙 저장소에 모든것을 기록한다. 모든 사용자가 이 한곳에 커밋하고 업데이트한다. Git 프로젝트는 각자에게 <strong>개인 저장소</strong>를 제공한다. 그리고 각 저장소간에 pull과 push를 할 수 있고 (각 개인 저장소 내에서는 SVN처럼 커밋과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Git 프로젝트에서는 보통 SVN 저장소 같은 역할을 하는 “공식” 저장소를 하나 지정해 사용한다.</p>
<p><strong>URL과 경로</strong></p>
<p>Subversion에서 URL은 저장소 위치를 나타내며 저장소 내부의 경로는 branch나 tag를 나타낸다. 따라서 svn://svn.sample.com/trunk은 truck 브랜치에 대한 URL이다. Git에서도 URL은 저장소를 나타내지만 branch와 tag는 기트 커맨드로 접근할 수 있는 레이블이다. 그래서 git://git.example.com/은 전체 Git 저장소를 나타내는 URL이다.</p>
<p><strong>Visuablize</strong></p>
<p>깃 버전 기록은 복잡해질 수 있다. 특히 큰 프로젝트에서 그렇다. gitk 뷰어같은 것을 사용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파악하는게 좋다.</p>
<p><strong>Revisions</strong></p>
<p>서브버전은 1부터 시작하는 숫자로 버전을 식별하고 각 버전 마다 1씩 증가시킨다. 중앙 저장소 하나가 모든 숫자를 관리할 때 그렇게 해도 괜찮지만 모두가 각자 저장소를 가지고 있다면 다음 리비전 번호를 누가 결정해야 할까? 기트는 그런 리비전 번호 대신 SHA-1 해시를 사용한 40자의 유일 식별자를 사용한다. 이런 식별자가 해시 코드라 좀 무시무시하게 보일테지만 이 번호를 직접 사용할 일은 거의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기트는 커밋할 때 마다 닉네임을 줄 수 있으며, 현재 버전 기준으로 이동할 수 있고, 기트 식별자의 앞글자 6자만 입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커밋이 HEAD라면 현재 커밋 이전 버전은 HEAD^ 그리고 그 이전은 HEAD^^로 참조할 수 있다. 커밋이 abc123def456aljksljslj430u340f이라면 abc123으로 참조할 수 있다. (abc123^ 나 abc123^^도 사용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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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고싶다 귀동이 ㅠㅠ</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49</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4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Aug 2011 08:11:09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549</guid>
		<description><![CDATA[동생이 뜬금없이 귀동이 사진을 보내왔다. 저 배게가지고 잘 놀았는데.. 우리 귀동이 ㅠㅠ 너무 보고싶다.. 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동생이 뜬금없이 귀동이 사진을 보내왔다.</p>
<p>저 배게가지고 잘 놀았는데.. 우리 귀동이 ㅠㅠ</p>
<p>너무 보고싶다.. ㅠㅠ</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0" title="0324-2"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8/0324-2.jpg" alt="" width="350" height="1137"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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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erican Standard Jazz Bass®, Rosewood Fretboard, Charcoal Frost</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45</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Aug 2011 10:13:51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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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46" title="American Standard Jazz Bass®, Rosewood Fretboard, Charcoal Frost "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8/290635_2330099691480_1219357477_2882018_8114585_o-1024x764.jpg" alt="" width="960" height="716"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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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720~29</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17</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1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Jul 2011 05:29:58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517</guid>
		<description><![CDATA[20110720 : 새직장 새자리, 시작부터 달린다;; &#160; &#160; 20110726 :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첫 수익금 지급받았음! 야구정보페이지에 애드센스 달아보라고 권유하셨던 문규님! 보고있나? ㅎㅎ 맛있는거 쏠게요ㅎㅎㅎ &#160; &#160; 20110729 : 점심먹고 회사주변 기업은행을 찾아가서 Western Union Quick Cash 로 환전 받았다. $325.58 USD 를 환율 1042.40 원을 적용받고  34만 600원으로 환전 받고 기념사진 한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20110720 :<br />
새직장 새자리, 시작부터 달린다;;</li>
</ul>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18" title="001"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7/001-1024x764.jpg" alt="" width="672" height="501" /></p>
<p>&nbsp;</p>
<p>&nbsp;</p>
<ul>
<li>20110726 :<br />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첫 수익금 지급받았음!<br />
야구정보페이지에 애드센스 달아보라고 권유하셨던 문규님! 보고있나? ㅎㅎ 맛있는거 쏠게요ㅎㅎㅎ</li>
</ul>
<p><img title="284946_2292187223692_1219357477_2828352_7911579_n"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7/284946_2292187223692_1219357477_2828352_7911579_n.jpg" alt="" width="605" height="412" /></p>
<p>&nbsp;</p>
<p>&nbsp;</p>
<ul>
<li>20110729 :<br />
점심먹고 회사주변 기업은행을 찾아가서 Western Union Quick Cash 로 환전 받았다.<br />
$325.58 USD 를 환율 1042.40 원을 적용받고  34만 600원으로 환전 받고 기념사진 한방~! ^^</li>
</ul>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540" title="011"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7/011-1024x764.jpg" alt="" width="672" height="501"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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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녕, 네오위즈게임즈!</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24</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52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Jul 2011 19:29:35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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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짧은시간 정말 감사하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 title="neowizgames1"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7/neowizgames1.jpg" alt="" width="738" height="553"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 title="neowizgames2"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7/neowizgames2.jpg" alt="" width="738" height="553"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 title="neowizgames3"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7/neowizgames3.jpg" alt="" width="738" height="553"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 title="neowizgames4"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7/neowizgames4.jpg" alt="" width="738" height="553"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0" title="neowizgames5"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7/neowizgames5.jpg" alt="" width="738" height="553" /></p>
<p>짧은시간 정말 감사하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p>
<p>건강하세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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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106</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83</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Jan 2011 16:30:46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483</guid>
		<description><![CDATA[책상정리 기념 사진. 사진의 포인트는 받침이 사라진 모니터. 그러고보니, 나랑 마음맞는 친구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고 서서히 연락이 뜸하더니 요즘은 뚝 끊겼다. 유부남들이고 다들 살기 바쁠테지. 처음엔 좀 섭섭했지만 지금은 다 이해한다. 그래도 마음맞는 친구들이여서 참 그리웠는데, 마침 요즘 회사동료중에 그렇게 마음맞는 친구들을 만났다. 참 반갑다. 난, 나에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8220;즐거운 사람&#8221;  이고 싶다. 우습게 보여지더라도, 그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책상정리 기념 사진.<br />
사진의 포인트는 받침이 사라진 모니터.</li>
</ul>
<p><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1/desk20110106.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484" title="desk20110106"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1/01/desk20110106-1024x764.jpg" alt="" width="717" height="535" /></a></p>
<ul>
<li>그러고보니, 나랑 마음맞는 친구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고 서서히 연락이 뜸하더니 요즘은 뚝 끊겼다.<br />
유부남들이고 다들 살기 바쁠테지. 처음엔 좀 섭섭했지만 지금은 다 이해한다.<br />
그래도 마음맞는 친구들이여서 참 그리웠는데, 마침 요즘 회사동료중에 그렇게 마음맞는 친구들을 만났다.<br />
참 반갑다.</li>
<li>난, 나에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8220;즐거운 사람&#8221;  이고 싶다.<br />
우습게 보여지더라도, 그냥 &#8220;즐거운 사람&#8221; 이고 싶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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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Known Univer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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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11 01:06:40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fun]]></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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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www.ted.com/talks/carter_emmart_demos_a_3d_atlas_of_the_universe.htm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9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17jymDn0W6U&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version=3"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90" src="http://www.youtube.com/v/17jymDn0W6U&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version=3"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a href="http://www.ted.com/talks/carter_emmart_demos_a_3d_atlas_of_the_universe.html">http://www.ted.com/talks/carter_emmart_demos_a_3d_atlas_of_the_universe.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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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est Of Jo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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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an 2011 00:44:21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fun]]></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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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4(멍충이들4명) 애들과 이야기중 시트콤 프렌드 이야기가 나와서 잠시 추억에 젖다가 찾아봤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는 조이. 마침 조이 베스트 영상이 있길래~~ 아래는 보너스 조이 우유 원샷]]></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N6VDld9hSyQ?fs=1&amp;hl=ko_K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N6VDld9hSyQ?fs=1&amp;hl=ko_KR"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i4(멍충이들4명) 애들과 이야기중 시트콤 프렌드 이야기가 나와서 잠시 추억에 젖다가 찾아봤다.</p>
<p>내가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는 조이.</p>
<p>마침 조이 베스트 영상이 있길래~~</p>
<p>아래는 보너스 조이 우유 원샷</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4rtGZHdGTnY?fs=1&amp;hl=ko_K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4rtGZHdGTnY?fs=1&amp;hl=ko_KR"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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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kea 케노피 설치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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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10 09:10:07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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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팀에서 공구로 같이 샀다. 자리가 아늑해 져서 좋은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12/ike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8" title="ikea"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12/ikea.jpg" alt="" width="651" height="871" /></a></p>
<p>팀에서 공구로 같이 샀다.</p>
<p>자리가 아늑해 져서 좋은듯.</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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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2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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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Dec 2010 02:14:15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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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맥을 관리한다? 참 병신같은 말이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 인연을 관리한다는 발상 자체가 혐오스럽다. 인맥관리 제대로 하는 101가지 방법, 뭐 이따위 책제목도 나오고 있는데뭐. 또 나혼자 열폭하는건가. 요즘은 또 연말이랍시고 회사일이 너무너무 많다. 하지만 나보다 바쁜사람이 더 많아서 어디가서 바쁘다고 말도 못하고 티도 못낸다. 요즘처럼 바쁠때 난, 오히려 느긋해진다. 미친거지; ㄷㄷㄷ 해리포터 &#8211; 죽음의 성물: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인맥을 관리한다? 참 병신같은 말이다.<br />
사람과 사람의 만남, 인연을 관리한다는 발상 자체가 혐오스럽다.<br />
인맥관리 제대로 하는 101가지 방법, 뭐 이따위 책제목도 나오고 있는데뭐.<br />
또 나혼자 열폭하는건가.</li>
<li>요즘은 또 연말이랍시고 회사일이 너무너무 많다.<br />
하지만 나보다 바쁜사람이 더 많아서 어디가서 바쁘다고 말도 못하고 티도 못낸다.<br />
요즘처럼 바쁠때 난, 오히려 느긋해진다.<br />
미친거지; ㄷㄷㄷ</li>
<li>해리포터 &#8211; 죽음의 성물: 이 재미있는 시리즈를 이렇게 재미없게 만들어 놓다니.<br />
보는 내내 지루하고 졸리다가, 후반부에 쇼킹한 장면으로 잠이 홀딱 깨버렸다.<br />
어릴적부터 하도 재미있게 봐와서  아직도 어린애들처럼 보이는 해리포터, 헤르미온느를<br />
홀딱 벗겨놓고 (아무리 성인이 된 주인공들이지만) 딥키스를 해대는장면. 으~~</li>
<li>약 3년 써온 파나소닉 전기면도기가 고장났다.<br />
변기에 빠트렷을때도 분해해서 잘 건조시켜 조립하고 잘써온건데;<br />
산타할아버지께서 올 크리스마스 선물은 전기면도기를 주셨으면 좋겠네.</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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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내가 싸지른 트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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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Dec 2010 04:19:41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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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 이번 크리스마스때 뭐하지??!??! 20 Dec 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 대격변을 계기로 2년여만에 와우복귀. 불타는군단섭 늑대인간 마법사로 정해놓고 캐릭이름을 고민하던중 병도가 지어준 이름 &#8220;울프상크미&#8221; 10 Dec 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 내 아이패드가 홈버튼불량으로 a/s 맡긴지 이틀만에 새걸로 교체되어 돌아왔다. 사자마자 기기교체는 PS3 에 이어서 두번째;; 10 Dec 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 홈버튼불량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이번 크리스마스때 뭐하지??!??!<br />
20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대격변을 계기로 2년여만에 와우복귀. 불타는군단섭 늑대인간 마법사로 정해놓고 캐릭이름을 고민하던중 병도가 지어준 이름 &#8220;울프상크미&#8221;<br />
10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내 아이패드가 홈버튼불량으로 a/s 맡긴지 이틀만에 새걸로 교체되어 돌아왔다. 사자마자 기기교체는 PS3 에 이어서 두번째;;<br />
10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홈버튼불량으로 A/S 맡긴 내iPad, 싱가폴공장으로 보내야만 새걸로 교체해준다해서 일주일 기다려야 하는데&#8230; 그전에 주문한 가죽케이스는 방금 택배도착했다; 제길<br />
9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아이패드 사용 4일만에 홈버튼이 가끔 안먹는다&#8230; 저번에 PS3 불량으로 산것도 그렇고, 왜 기기들은 나한테만 오면 고장나;<br />
8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넥센은 엘지를 선수키워다가 비싸게 파는곳쯤으로 생각하는듯 http://bit.ly/f6OnSl #lgtwins<br />
7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헉, 이번주 아직 월요일밖에 안됐어????<br />
6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넷스팟같이 잘연결도 안되는 신호 한두칸짜리 무선인터넷은 무시해라 라는 와이파이 설정같은게 있으면 좋겠네<br />
4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나도 아이패드 득!!<br />
3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담배 끊은지 언 1년째. 그동안 잘참았고 이젠 피고싶다는 생각도 안든다. 나 독한놈이었나봐<br />
3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뭐했다구 벌써. 12월이라니!!? 나이만 쳐묵쳐묵 ㅠㅠ<br />
1 Dec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새로 받은 아이폰4에 가장 먼저 넣은 앨범은 Extreme 의 Waiting For The Punchline. 정말 주옥같은 앨범!<br />
24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아버지가 선물로 받으신 아이폰4, 내아이폰3gs랑 유심칩만 바꾸고 나도 이제 아이폰4 유저! 히히히<br />
23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드디어 머리를 깎았는데&#8230;. 맘에 안드네! ㅠㅠ<br />
20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엘지프런트는 도데체 뭘하고있나? 박진만 놓쳐놓고 선수키울거라고? 그동안 사와서 잘하는선수말고 잘키운선수가 도데체 누군데? 8년연속 가을야구못해놓고 반성은 커녕 아직도 정신못차린 정말 한심한 #lgtwins<br />
19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아이패드3G(32G) 1차 예약완료.. 2년동안 한달에 5마넌꼴이네;; ㄷㄷㄷ<br />
17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오늘12시 아이패드 예판할때 약정3년에 월4마넌 이딴식으로 팔면 안살거야.<br />
17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아오 머리깎아야 되는데 머리깎으러 갈 시간이 없네! 뭐 이런 경우가 다있어! ㅜㅜ<br />
16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페이스북을 트위터 팔로 하듯이 친추하는 사람이 있네.. 난 별로! ㅋㅋ<br />
16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G20 기간중 야근을 자제해주십시오. 칼퇴는 국격을 높이는 지름길.<br />
10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오늘 스타2 전적 3승8패&#8230;&#8230; 아 웰케들 잘하는지!ㅠㅠ<br />
7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어제 독감주사맞고 회식때 달렸더니 오늘 몸이 이상해져서 조퇴하고 바로 잤는데 이제일어났다;; 잠다잤네<br />
5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스타크래프트2 롯데마트에 주문한지 3시간만에 사무실로 배송왔음;;;;ㄷㄷㄷ<br />
4 Nov </p>
<p>overflow79 vincent park (박상국)<br />
G20 기간중 음식물쓰레기 배출자제 권고글 댓글 &#8220;똥은 싸도 될까요?&#8221; http://bit.ly/b41EO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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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g (198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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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Nov 2010 16:36:38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fun]]></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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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v://youtu.be/LzvrzLJxnk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ttpv://youtu.be/LzvrzLJxnk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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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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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Oct 2010 21:37:45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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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끌 모아봐야 티끌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잘생긴 놈은 얼굴값 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내 부모에게 욕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하는 건 참을 수 없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일찍 일어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티끌 모아봐야 티끌</p>
<p>헌신하면 헌신짝된다</p>
<p>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p>
<p>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p>
<p>잘생긴 놈은 얼굴값 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p>
<p>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p>
<p>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p>
<p>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p>
<p>내 부모에게 욕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하는 건 참을 수 없다</p>
<p>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p>
<p>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먹힌다</p>
<p>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p>
<p>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p>
<p>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p>
<p>되면 한다</p>
<p>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p>
<p>성공은 1%의 재능과 99%의 돈과 백만 있음 된다</p>
<p>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p>
<p>고생 끝에 골병 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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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Take Me Out&#8221; by Atomic Tom LIVE on NYC subway</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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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Oct 2010 04:29:08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play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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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폰만으로 합주를;;; ㅠㅠ 정말 대단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NAllFWSl998?fs=1&amp;hl=ko_KR"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NAllFWSl998?fs=1&amp;hl=ko_KR"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아이폰만으로 합주를;;;</p>
<p>ㅠㅠ 정말 대단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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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ot Mainstream Rock Tracks</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39</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Oct 2010 08:48:06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playlis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439</guid>
		<description><![CDATA[21 weeks &#8220;Loser&#8221; by 3 Doors Down (2000-01) 20 weeks &#8220;It&#8217;s Been Awhile&#8221; by Staind (2001) 17 weeks &#8220;Higher&#8221; by Creed (1999-2000) &#8220;When I&#8217;m Gone&#8221; by 3 Doors Down (2002-03) 16 weeks &#8220;Touch, Peel and Stand&#8221; by Days of the New (1997) 15 weeks &#8220;Interstate Love Song&#8221; by Stone Temple Pilots (1994) &#8220;Heavy&#8221; by Collective Soul (1999) 14 weeks &#8220;So Far Away&#822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21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Loser (3 Doors Down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Loser_(3_Doors_Down_song)">Loser</a>&#8221; by <a title="3 Doors Down" href="http://en.wikipedia.org/wiki/3_Doors_Down">3 Doors Down</a> (2000-01)</li>
</ul>
<p><strong>20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It's Been Awhile" href="http://en.wikipedia.org/wiki/It%27s_Been_Awhile">It&#8217;s Been Awhile</a>&#8221; by <a title="Staind" href="http://en.wikipedia.org/wiki/Staind">Staind</a> (2001)</li>
</ul>
<p><strong>17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Higher (Creed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Higher_(Creed_song)">Higher</a>&#8221; by <a title="Creed (band)" href="http://en.wikipedia.org/wiki/Creed_(band)">Creed</a> (1999-2000)</li>
<li>&#8220;<a title="When I'm Gone (3 Doors Down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When_I%27m_Gone_(3_Doors_Down_song)">When I&#8217;m Gone</a>&#8221; by <a title="3 Doors Down" href="http://en.wikipedia.org/wiki/3_Doors_Down">3 Doors Down</a> (2002-03)</li>
</ul>
<p><strong>16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Touch, Peel and Stand" href="http://en.wikipedia.org/wiki/Touch,_Peel_and_Stand">Touch, Peel and Stand</a>&#8221; by <a title="Days of the New" href="http://en.wikipedia.org/wiki/Days_of_the_New">Days of the New</a> (1997)</li>
</ul>
<p><strong>15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Interstate Love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Interstate_Love_Song">Interstate Love Song</a>&#8221; by <a title="Stone Temple Pilots" href="http://en.wikipedia.org/wiki/Stone_Temple_Pilots">Stone Temple Pilots</a> (1994)</li>
<li>&#8220;<a title="Heavy (Collective Soul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Heavy_(Collective_Soul_song)">Heavy</a>&#8221; by <a title="Collective Soul" href="http://en.wikipedia.org/wiki/Collective_Soul">Collective Soul</a> (1999)</li>
</ul>
<p><strong>14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So Far Away (Staind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So_Far_Away_(Staind_song)">So Far Away</a>&#8221; by <a title="Staind" href="http://en.wikipedia.org/wiki/Staind">Staind</a> (2003)</li>
<li>&#8220;<a title="Boulevard of Broken Dreams (Green Day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Boulevard_of_Broken_Dreams_(Green_Day_song)">Boulevard of Broken Dreams</a>&#8221; by <a title="Green Day" href="http://en.wikipedia.org/wiki/Green_Day">Green Day</a> (2005)</li>
<li>&#8220;<a title="Fake It (Seether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Fake_It_(Seether_Song)">Fake It</a>&#8221; by <a title="Seether" href="http://en.wikipedia.org/wiki/Seether">Seether</a> (2007-08)</li>
<li>&#8220;<a title="Inside the Fire (Disturbed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Inside_the_Fire_(Disturbed_song)">Inside the Fire</a>&#8221; by <a title="Disturbed (band)" href="http://en.wikipedia.org/wiki/Disturbed_(band)">Disturbed</a> (2008)</li>
</ul>
<p><strong>13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Start Me Up" href="http://en.wikipedia.org/wiki/Start_Me_Up">Start Me Up</a>&#8221; by <a title="The Rolling Stones" href="http://en.wikipedia.org/wiki/The_Rolling_Stones">The Rolling Stones</a> (1981)</li>
<li>&#8220;<a title="How You Remind Me" href="http://en.wikipedia.org/wiki/How_You_Remind_Me">How You Remind Me</a>&#8221; by <a title="Nickelback" href="http://en.wikipedia.org/wiki/Nickelback">Nickelback</a> (2001)</li>
<li>&#8220;<a title="Figured You Out" href="http://en.wikipedia.org/wiki/Figured_You_Out">Figured You Out</a>&#8221; by <a title="Nickelback" href="http://en.wikipedia.org/wiki/Nickelback">Nickelback</a> (2004)</li>
<li>&#8220;<a title="Pain (Three Days Grace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Pain_(Three_Days_Grace_song)">Pain</a>&#8221; by <a title="Three Days Grace" href="http://en.wikipedia.org/wiki/Three_Days_Grace">Three Days Grace</a> (2006-07)</li>
</ul>
<p><strong>12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Mysterious Ways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Mysterious_Ways_(song)">Mysterious Ways</a>&#8221; by <a title="U2" href="http://en.wikipedia.org/wiki/U2">U2</a> (1991-92)</li>
<li>&#8220;<a title="Like a Stone" href="http://en.wikipedia.org/wiki/Like_a_Stone">Like a Stone</a>&#8221; by <a title="Audioslave" href="http://en.wikipedia.org/wiki/Audioslave">Audioslave</a> (2003)</li>
<li>&#8220;<a title="Save Me (Shinedown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Save_Me_(Shinedown_song)">Save Me</a>&#8221; by <a title="Shinedown" href="http://en.wikipedia.org/wiki/Shinedown">Shinedown</a> (2005-06)</li>
<li>&#8220;<a title="Dani California" href="http://en.wikipedia.org/wiki/Dani_California">Dani California</a>&#8221; by <a title="Red Hot Chili Peppers" href="http://en.wikipedia.org/wiki/Red_Hot_Chili_Peppers">Red Hot Chili Peppers</a> (2006)</li>
</ul>
<p><strong>11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Remedy (The Black Crowes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Remedy_(The_Black_Crowes_song)">Remedy</a>&#8221; by <a title="The Black Crowes" href="http://en.wikipedia.org/wiki/The_Black_Crowes">The Black Crowes</a> (1992)</li>
<li>&#8220;<a title="Turn the Page (Bob Seger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Turn_the_Page_(Bob_Seger_song)">Turn the Page</a>&#8221; by <a title="Metallica" href="http://en.wikipedia.org/wiki/Metallica">Metallica</a> (1999)</li>
<li>&#8220;<a title="Fall to Pieces (Velvet Revolver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Fall_to_Pieces_(Velvet_Revolver_song)">Fall to Pieces</a>&#8221; by <a title="Velvet Revolver" href="http://en.wikipedia.org/wiki/Velvet_Revolver">Velvet Revolver</a> (2004)</li>
<li>&#8220;<a title="Break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Break_(song)">Break</a>&#8221; by <a title="Three Days Grace" href="http://en.wikipedia.org/wiki/Three_Days_Grace">Three Days Grace</a> (2009-10)</li>
</ul>
<p><strong>10 weeks</strong></p>
<ul>
<li>&#8220;<a title="Lightning Crashes" href="http://en.wikipedia.org/wiki/Lightning_Crashes">Lightning Crashes</a>&#8221; by <a title="Live (band)" href="http://en.wikipedia.org/wiki/Live_(band)">Live</a> (1995)</li>
<li>&#8220;<a title="The Down Town" href="http://en.wikipedia.org/wiki/The_Down_Town">The Down Town</a>&#8221; by <a title="Days of the New" href="http://en.wikipedia.org/wiki/Days_of_the_New">Days of the New</a> (1998)</li>
<li>&#8220;<a title="Scar Tissue" href="http://en.wikipedia.org/wiki/Scar_Tissue">Scar Tissue</a>&#8221; by <a title="Red Hot Chili Peppers" href="http://en.wikipedia.org/wiki/Red_Hot_Chili_Peppers">Red Hot Chili Peppers</a> (1999)</li>
<li>&#8220;<a title="Blurry" href="http://en.wikipedia.org/wiki/Blurry">Blurry</a>&#8221; by <a title="Puddle of Mudd" href="http://en.wikipedia.org/wiki/Puddle_of_Mudd">Puddle of Mudd</a> (2002)</li>
<li>&#8220;<a title="Second Chance (Shinedown song)" href="http://en.wikipedia.org/wiki/Second_Chance_(Shinedown_song)">Second Chance</a>&#8221; by <a title="Shinedown" href="http://en.wikipedia.org/wiki/Shinedown">Shinedown</a> (2008-09)</li>
</ul>
<p><a href="http://en.wikipedia.org/wiki/Hot_Mainstream_Rock_Tracks">http://en.wikipedia.org/wiki/Hot_Mainstream_Rock_Tracks</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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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교토 여행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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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Oct 2010 01:34:14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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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첫째날:금각사, 둘째날:은각사, 세째날:아라시야마, 넷째날:오사카돔구장 &#60;첫째날&#62; 12:00 간사이공항 도착 2:00 오사카 메트로21호텔 체크인 도톤부리 점심 교토 금각사 (료안지) 도톤부리 저녁식사 &#8211; 사케 숙소 &#60;둘째날&#62; 호텔아침식사 9:00 교토 히메지성 기온거리 니넨자카거리 기요미즈데라 교토맛집 저녁식사 &#8211; 맥주 숙소 &#60;셋째날&#62; 호텔아침식사 9:00 교토 아라시야마 근처 지역 탐방 or 둘째날 못간곳 교토맛집 저녁식사 숙소 &#60;넷째날&#62; 체크아웃 하면서 짐을 호텔에 맡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첫째날:금각사, 둘째날:은각사, 세째날:아라시야마, 넷째날:오사카돔구장</p>
<p>&lt;첫째날&gt;</p>
<p>12:00 간사이공항 도착</p>
<p>2:00 오사카 메트로21호텔 체크인</p>
<p>도톤부리 점심</p>
<p>교토 금각사</p>
<p>(료안지)</p>
<p>도톤부리 저녁식사 &#8211; 사케</p>
<p>숙소</p>
<p>&lt;둘째날&gt;</p>
<p>호텔아침식사</p>
<p>9:00 교토 히메지성</p>
<p>기온거리</p>
<p>니넨자카거리</p>
<p>기요미즈데라</p>
<p>교토맛집 저녁식사 &#8211; 맥주</p>
<p>숙소</p>
<p>&lt;셋째날&gt;</p>
<p>호텔아침식사</p>
<p>9:00 교토 아라시야마</p>
<p>근처 지역 탐방 or 둘째날 못간곳</p>
<p>교토맛집 저녁식사</p>
<p>숙소</p>
<p>&lt;넷째날&gt;</p>
<p>체크아웃 하면서 짐을 호텔에 맡김</p>
<p>교세라돔구장</p>
<p>도톤부리</p>
<p>신사이바시 (쇼핑거리)</p>
<p>호리야 (젋은이의 거리)</p>
<p>공항 17:30 까지 도착</p>
<p>19:25 비행기</p>
<p>&lt;맛집&gt;</p>
<p>-도톤부리-</p>
<p>킨류 : 용 장식있는 포장마차식 라멘집</p>
<p>류카리 : 오코노미야끼 우동</p>
<p>이름모를 길거리 다코야끼</p>
<p>백화점 : 유부초밥</p>
<p>카레우동</p>
<p>-신사이바시-</p>
<p>훗쿄쿠세이 : 오므라이스</p>
<p>-교토-</p>
<p>히사고 : 계란덮밥 (청수사주변-기온거리)</p>
<p>히노데우동 : 카레우동 (은각사주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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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rome,safari 에서 iframe scroll 없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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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Sep 2010 08:57: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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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s/html]]></category>
		<category><![CDATA[stud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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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에서는 아이프레임 스크롤바를 아무리 없애도 없어지지 않는다. 젠장 왜 얘네들만 안없어지는거야 ㅠㅠ 하지만 역시 방법은 있었다. iframe 에 overflow:hidden 을 그렇게 먹여도 없어지지 않더니, html 에 먹이니까 없어지더군 ㅠㅠ html { overflow:hidde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에서는 아이프레임 스크롤바를 아무리 없애도 없어지지 않는다.</p>
<p>젠장 왜 얘네들만 안없어지는거야 ㅠㅠ</p>
<p>하지만 역시 방법은 있었다.</p>
<p>iframe 에 overflow:hidden 을 그렇게 먹여도 없어지지 않더니, html 에 먹이니까 없어지더군 ㅠㅠ</p>
<blockquote><p>html { overflow:hidden; }</p></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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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천 맥용 text editor &#8211; TextWrang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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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ug 2010 08:15: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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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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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료인 coda 처럼 쓸만한 무료 맥용 텍스트 에디터를 오래동안 찾아왔다. textmate 가 그나마 가장 쓸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았고. 이번에 찾은 TextWrangler 가 여러모로 비교해 봤을때 가장 쓸만하다. 각설하고, 이런 무료 소프트웨어는 일단 가서 받자. http://www.barebones.com/products/textwrangler/download.html ps. 가볍고 심플한 메모장 수준의 에디터는 Smultron 이 좋은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유료인 coda 처럼 쓸만한 무료 맥용 텍스트 에디터를 오래동안 찾아왔다.</p>
<p>textmate 가 그나마 가장 쓸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았고.</p>
<p>이번에 찾은 TextWrangler 가 여러모로 비교해 봤을때 가장 쓸만하다.</p>
<p>각설하고, 이런 무료 소프트웨어는 일단 가서 받자.</p>
<p>http://www.barebones.com/products/textwrangler/download.html</p>
<p>ps. 가볍고 심플한 메모장 수준의 에디터는 Smultron 이 좋은듯.</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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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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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8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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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Aug 2010 13:06: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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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422</guid>
		<description><![CDATA[국회의원 품위유지비 130만원 법안, 민주노동당 의원들도 전원 찬성. -_-; 반대는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 등 단 두명 뿐. 전직 국회의원은 죽을때까지 나라에서 연금받듯이 매달 130만원씩 받는단다. 여기서 주목할건, 지 밥그릇 챙길땐 여야/진보보수 할것없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법안을 통과했다라는거; 악! 내 세금!! 나중에 내 연금 어찌되는지 두고보자. 요즘 정황을 보아하니 오은선의 세계여성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타이틀은 반납해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국회의원 품위유지비 130만원 법안, 민주노동당 의원들도 전원 찬성. -_-; 반대는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 등 단 두명 뿐.<br />
전직 국회의원은 죽을때까지 나라에서 연금받듯이 매달 130만원씩 받는단다.<br />
여기서 주목할건, 지 밥그릇 챙길땐 여야/진보보수 할것없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법안을 통과했다라는거;<br />
악! 내 세금!! 나중에 내 연금 어찌되는지 두고보자.</p>
</li>
<li>요즘 정황을 보아하니 오은선의 세계여성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타이틀은 반납해야 할 듯 싶다.<br />
뻥은 쳐도 증거는 없앴어야지. 수원대깃발을 정상인줄 알았던 곳에 고이 놓고 와서는 잃어버렸다니;<br />
구질구질하게 인터뷰니 기자회견이고 뭐고 할거 없이, 그냥 칸첸중가 다시가서 제대로 정상 올라가서 사진 제대로 찍어오면 깔끔할것을.</p>
</li>
<li>무한도전은 역시 무한도전이다. 아류들은 따라올 수 없는 오리지널의 위엄이 있다.<br />
지난주 경기도 <a href="http://skagns.tistory.com/466">양평군 옥천면 아신리</a> 에서 파티편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예능의 명작.</p>
</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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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기 함정</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16</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Aug 2010 05:32:34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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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가 살면서 범하는 실수 중에 자기 함정이라는 것이 있다. 자기 무덤을 판다고도 하는. 예를 들면, &#8220;일본놈들은 나쁜놈들이니까, 일본제품은 안쓸거야.&#8221; &#8220;가요는 음악도 아니다. 헤비메탈음악이 아니면 듣지도 않는다.&#8221; 일본제품 안쓴다고 말은 해놨는데, 사고싶은 제품이 있는데 그게 일본 제품일때. 헤비메탈음악만 듣는다고 말은 해놨는데, 가요중에 귀에 착 달라붙는 노래가 생겨서 듣고 싶을때. 뭐 이런것들이다. 순간의 기분에 따라 성급하게 결정해버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가 살면서 범하는 실수 중에 자기 함정이라는 것이 있다. 자기 무덤을 판다고도 하는.</p>
<p>예를 들면,</p>
<p>&#8220;일본놈들은 나쁜놈들이니까, 일본제품은 안쓸거야.&#8221;</p>
<p>&#8220;가요는 음악도 아니다. 헤비메탈음악이 아니면 듣지도 않는다.&#8221;</p>
<p>일본제품 안쓴다고 말은 해놨는데, 사고싶은 제품이 있는데 그게 일본 제품일때.</p>
<p>헤비메탈음악만 듣는다고 말은 해놨는데, 가요중에 귀에 착 달라붙는 노래가 생겨서 듣고 싶을때.</p>
<p>뭐 이런것들이다. 순간의 기분에 따라 성급하게 결정해버리는, 보통은 어릴때 다들 경험해봤을 것이다.</p>
<p>하지만 이런 현상이 성인이 된 후에도 나타나면 문제가 된다.</p>
<p>모른척, 아는척 등도 자기함정의 한 종류.</p>
<p>&#8220;난 TV 를 안봐서 잘 몰라&#8221; .. 근데 모르는 연예인이 없어. 뭐이런거.</p>
<p>쿨한건지, 모르쇠인건지, 아니면 기억이 안나는건지.. 자기가 모른척,아는척 해놓고 자기가 뽀록내는 사람들 많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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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인센셥 25가지 분석 (스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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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10 05:56: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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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413</guid>
		<description><![CDATA[개인적으로 충격적인 영화였다. 중간중간 이해도 잘 안되는 부분 마저 있었다. 또보고 싶은  영화, 인셉션 출처 :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38;minor=D1&#38;master_id=22&#38;bbsfword_id=&#38;master_sel=&#38;fword_sel=&#38;SortMethod=&#38;SearchCondition=&#38;SearchConditionTxt=&#38;bbslist_id=1757308&#38;page=1 [ 마지막 수정일 : 07/28/2010 ] 레벨1:현실 레벨2:시가전 레벨3:호텔 레벨4:설산 요새 레벨5:림보 주) 가이드의 모든 내용은 현재 한창 활성화 된 해외 포럼의 토론장과 해외 블로거, 스포일링 리뷰 등을 정리해서 직역,의역한 것입니다. 1. 코볼 회사와 피셔, 사이토의 관계는? a.프리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DWMCOLOR">
<p>개인적으로 충격적인 영화였다.</p>
<p>중간중간 이해도 잘 안되는 부분 마저 있었다.</p>
<p>또보고 싶은  영화, 인셉션</p>
<p>출처 : <a href="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amp;minor=D1&amp;master_id=22&amp;bbsfword_id=&amp;master_sel=&amp;fword_sel=&amp;SortMethod=&amp;SearchCondition=&amp;SearchConditionTxt=&amp;bbslist_id=1757308&amp;page=1">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amp;minor=D1&amp;master_id=22&amp;bbsfword_id=&amp;master_sel=&amp;fword_sel=&amp;SortMethod=&amp;SearchCondition=&amp;SearchConditionTxt=&amp;bbslist_id=1757308&amp;page=1</a></p>
<p><span id="more-413"></span></p>
<p><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large;"><strong><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size: medium;">[ 마지막 수정일 : 07/28/2010  ]</span><br />
</span></strong></span><br />
<img src="http://dpimage.dreamwiz.com/201007/20100721224732078.jpg" border="0" alt="" hspace="0" /></p>
<p>레벨1:현실<br />
레벨2:시가전<br />
레벨3:호텔<br />
레벨4:설산  요새<br />
레벨5:림보</p>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주) 가이드의 모든 내용은 현재 한창 활성화 된 해외 포럼의 토론장과<br />
해외  블로거, 스포일링 리뷰 등을 정리해서 직역,의역한 것입니다.</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 코볼 회사와 피셔, 사이토의 관계는?</span></strong></p>
<p>a.프리퀄 코믹스<br />
피셔와 사이토는 세계 1위를 서로 다투는 에너지 회사의 CEO들이며, 코볼은<br />
남아프리카 지역의 에너지  회사로서 피셔 회사의 하청업체이다. 코볼은 피셔의<br />
회사로부터 파이프라인 공사 수주를 따내기 위해서 피셔 회사의 라이벌인 사이토의<br />
회사 기밀를 캐내기 위해 돔 코브의 산업 스파이 팀을 고용한다.</p>
<p>코볼 사는 사이토의 회사 기밀을 수석 엔지니어가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하고<br />
코브 팀을 꿈 속으로 침투시켜 정보를 빼내올려고 하지만,  정작 중요한 정보는<br />
사이토가 다룬다는 것이 밝혀지며 임무는 실패하고 만다. 코볼 사의 부정확한<br />
정보 제공으로 인해서 임무가  실패하고, 코브 팀은 손을 떼려고 하지만 코볼 사의<br />
협박으로 인해서 코브의 팀은 결국 사이토의 꿈에 침투하기로 결정하고 도쿄로  떠난다.</p>
<p>b.영화 도입부<br />
사이토는 CEO로서 이미 꿈 속 정보 탈취에 대한 방어 트레이닝을 받은 바 있는<br />
자각몽을 꾸는  사람이다.(Lucid-dreamer) 코브 팀은 이를 예상하고, 또 하나의 덫인<br />
꿈 속의 꿈(레벨 3)을 설계한다. 하지만 내쉬의  불완전한 설계로 인해서 사이토는<br />
자각하게 되며, 임무는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이토의 테스트.<br />
코브의 능력을  인정하게 된 사이토는 &#8216;배신자&#8217;인 내쉬를 통해서 코브의 소재를 파악한뒤<br />
경쟁 회사의 CEO 피셔에 대한 &#8216;인셉션&#8217;을 제의하게  된다.<br />
(한 편, 임무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코볼 사는 코브를 제거하기 위해 뒤쫓게  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 드림 머신(PASIV)이란  무엇인가?<br />
</span></strong><br />
지난 4월 말 경에 영화 Inception의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으로 &#8216;꿈 연구&#8217;에 대한  비디오가<br />
공개된 바 있습니다. 연구 전문가의 인터뷰를 간단히 옮기자면,</p>
<p>&#8220;일반인들은 보통 자신이 꿈을 꾸고 있음을 자각하는  순간 꿈에서 깨어납니다. 하지만<br />
우리들은 꿈에 관한 연구를 통해서 자각몽을 유지하는 특별한 사람들을 양성할 수 있게<br />
되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꿈에서 깨어나지 않고 오랜 시간 머무를 수도 있을 뿐더러,<br />
심지어는 꿈 자체를 변화시키는 힘도 지니게 됩니다. 군 당국에서는 이  연구를 한 단계 더<br />
발전시켰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꿈을 좌지우지하며 깊숙이 관여할 수 있다고<br />
한다면, 만약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의 꿈 안으로 들어갈 경우 과연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br />
군 당국은 이 프로그램을  &#8216;프로젝트 Somnacin&#8217;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제가 들은 바에<br />
따르면 다수의 피실험자들이 하나의 꿈 속에 접속이 가능하다고도 합니다.&#8221;</p>
<p>프로젝트 솜나신을 발전시켜  휴대용으로 만든 것이 바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8216;드림 머신&#8217;<br />
입니다. 공식 명칭은 Portable Automated Somnacin  IntraVenous = PASIV device 랍니다.</p>
<p>&#8220;휴대용 자동화 Somnacin(수면/꿈) 정맥주사&#8221; = 패시브  디바이스<br />
현장에 Somnacin 이라는 약물을 운반하고 안정적으로 투약, 통제하는 기구입니다.</p>
<p>- 드림 머신 공식 소개  홈페이지 -<br />
<a href="http://www.pasivdevice.org/" target="_blank">http://www.pasivdevice.org/</a></p>
<p>Somnacin 투약으로 다른 사람 꿈에 접속하게 되고 가방 1개당 최대 8인(가방 상판,하판)<br />
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합니다. 약물의  투약 시간 = 꿈에서 머무르는 시간이며 Somnacin의<br />
투약이 끝나면 프로그램(꿈)이 종료되는 방식입니다.  접속 전에 투약량을 미리  타이머<br />
조절하고 접속하게 됩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3. (드림 머신을 통해  꾼) 꿈에서 깨어나는 방법은 무엇인가?</span></strong></p>
<p>a. &#8216;킥&#8217;을 당한다.<br />
b. 드림머신의 타이머가 종료된다.<br />
c. 꿈 속에서 죽는다.<br />
d. 강력한 진정제의 약효가  사라진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4. &#8216;킥&#8217;이란 정확히  무엇인가?</span></strong></p>
<p>킥이란 (드림머신을 통한) 꿈에서 깨어나게 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꿈꾸는 사람은<br />
&#8216;킥&#8217;이 일어날 것이라는 조짐을 느낀다. (무중력  상태, 쏟아지는 물 등)<br />
인셉션 작전에서는 &#8216;에디트 피아프&#8217;의 노래로써 킥의 조짐을 미리 알 수 있게  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5.&#8217;킥&#8217;의 징조로서 알리던 노래는  무엇인가?</span></strong></p>
<p><strong> </strong>프랑스 샹송가수 &#8216;에디트 피아프&#8217;의 &#8216;Non, Je Ne Regrette  Rien&#8217;이다.<br />
(No, I do not regret anything-아니,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br />
에디트 피아프의 자전적인  영화 &#8216;라비앙 로즈&#8217;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이며<br />
피아프 자신의 일생에 대한 자전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 공교롭게도  마리온<br />
코띨라르(인셉션의 &#8216;말&#8217;역)는 라비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br />
영화 &#8216;인셉션&#8217;에서는 코브의 &#8216;추출자&#8217;로서의 삶과  아내 &#8216;말&#8217;과의 인생을 은유하고<br />
있음으로도 해석된다.</p>
<p>[ 가사해석 ]<br />
아니예요! 그 무엇도 아무 것도.<br />
아니예요!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br />
사람들이 내게 줬던 행복이건 불행이건 간에.<br />
그건 모두 나완 상관없어요!</p>
<p>아니예요! 그 무엇도 아무 것도.<br />
아니예요!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br />
그건 대가를 치뤘고, 쓸어 버렸고,  잊혀졌어요.<br />
난 과거에 신경쓰지 않아요!</p>
<p>나의 추억들로<br />
난 불을 밝혔었죠.<br />
나의 슬픔들, 나의 기쁨들<br />
이젠 더이상 그것들이 필요치 않아요!</p>
<p>사랑들을 쓸어 버렸고<br />
그 사랑들의 모든 전율도 쓸어 버렸어요.<br />
영원히 쓸어 버렸어요.<br />
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거예요&#8230;</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6. 아키텍트(아리아드네)는 어떻게 꿈을  구현하는가?</span></strong></p>
<p>코브의 &#8216;인셉션&#8217;작전은 대상자의 무의식에 생각을 심기 때문에 일반적인 정보 탈취 작전<br />
보다 정교한 꿈의 미로 설계를 요구한다. 때문에  코브는 재능있고 명석한 건축 설계자인<br />
아리아드네에게 꿈의 설계를 부탁하는 것이다. 설계된 꿈의 미로 도면을 아리아드네는<br />
각각의 레벨의  Dreamer 에게 이해시키는 장면이 영화 중간 중간 나온다. (Lv2.시가전-<br />
유서프,Lv3. 호텔-아서,Lv4.설산-임즈) 다시말해,  아리아드네가 직접 꿈에 동참할 필요는<br />
없었다. 하지만 코브의 아내에 대한 위험한 무의식으로 인해서 인셉션 작전에 돌입하기 직전,  아리아드네는 자신도 직접 작전에 데려가 달라고 코브에게 부탁한다.<br />
(결과적으로 그 덕분에 &#8216;미로 제작자&#8217;인 아리아드네는 Lv4.설산  요새에서 지름길의 존재를<br />
다른 맴버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7. &#8216;토템&#8217;이란 정확히 무엇인가? (+수정)</span></strong></p>
<p>토템은 현실과 꿈의 차이를 구분짓기 위해 사용된다. 오직 소유자 1명 만이 토템의<br />
정확한 균형과 무게감 등등을 알 수 있다. 코브의  토템은 &#8216;팽이&#8217;이며 그는 팽이가<br />
멈추면 현실, 계속 돌고 있다면 꿈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영화 속에 등장한 토템은<br />
총 3가지.  아서의 토템은 주사위, 아리아드네의 토템은 체스말 비숍(의 쓰러지는 느낌),<br />
<span style="color: #808080;"><span style="color: #000000;">임스의 토템은 극 중에 드러나지 않는 것으로 결론.<br />
</span></span><br />
단순히 토템을 노출시키는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최초 사이토 작전 때와<br />
마찬가지로, 타인이나 무의식의 존재에게 토템의 성질이 알려질 경우 그것을<br />
모방한  설계나 물리법칙이 적용됨으로써 토템이 무용지물로 바뀔 수 있으므로<br />
경계해야 한다.</p>
<p>코브의 토템은 다른 Dreamer들의  토템보다 훨씬 강력하다. 현실과 꿈을 오가며<br />
끊임 없이 &#8216;습관&#8217;과도 같이 반복함으로써 토템의 활용 능력은 더욱 강력해진다.<br />
뿐만  아니라, 코브의 토템은 죽은 아내의 유품이자, 그녀에게 행했던 &#8216;인셉션&#8217;의<br />
도구이기도 했다. 또한 코브의 토템인 팽이가 물리 법칙을  초월해서 끊임없이<br />
돌아가는 것은 그의 &#8216;정보 추출자&#8217;로서의 뛰어난 경력과 남다른 경험을 했음을<br />
방증한다.</p>
<p>영화 속의 각  각의 토템들은 주인들의 성격을 비유하기도 한다.<br />
코브의 팽이는 아내의 유품으로서 말의 트라우마에 계속 맴도는 상황이며<br />
아서의 주사위는  &#8216;다이스 게임&#8217;처럼 냉정하고 주어진 룰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준다.<br />
아리아드네의 비숍은 게임 초반에는 큰 힘이 되지 못하지만, 후반엔  결정적인<br />
승부를 가늠짓는 중요한 체스말. 제2의 퀸이라고도 불리운다.<br />
(이 영화의 진정한 &#8216;퀸&#8217;은 코브의 아내,  말이었죠.)</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8. 드림머신 표준 약물과 유서프 약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span></strong></p>
<p><strong> </strong>드림머신의 표준 약물은 뇌의 활동을 12배 증폭시키는 것으로 대화 중에  언급된다.<br />
하지만 임스는 뛰어난 약물 전문가 &#8216;유서프&#8217;를 소개시켜주며, 그의 특수한 약물은<br />
12배가 아닌 20배를 증폭시키는 것으로  나타난다. 뿐만 아니라, 인셉션 작전을<br />
위해서 &#8216;강력한 진정제&#8217; 효과를 첨가시키기까지 한다. 이는 꿈의 다층위 구조를<br />
구현함에 있어서  도움이 되지만, 훈련받은 피셔의 무의식으로 인해서 림보에 빠지게<br />
하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9. 인셉션 작전의 구조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span></strong></p>
<p><strong> </strong>Lv.1 &#8211; 현실<br />
Lv.2 &#8211; 시가전  (꿈꾸는자:유서프)-(무의식:피셔)-(건축가:아리아드네)<br />
Lv.3 &#8211; 호텔방  (꿈꾸는자:아서)-(무의식:피셔)-(건축가:아리아드네)<br />
Lv.4 &#8211;  설산요새(꿈꾸는자:임스)-(무의식:피셔)-(건축가:아리아드네)<br />
Lv.5 &#8211; 림보 (공유하는  영역)</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0. 열차가 도로 위를 질주하며 나타난 원인은  무엇인가?</span></strong></p>
<p>a. &#8216;피셔&#8217;가 훈련받은 방어 기재가 &#8216;코브&#8217;의 난입으로 인해서 작동시킨 방어 무의식의 하나<br />
b.열차는 코브의 강렬한 무의식 중 하나  (&#8216;말&#8217;의 존재와 유사)<br />
a,b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셈입니다. 다시 말해, 코브의 무의식이 불안정해져 감에<br />
따라서 &#8216;피셔의  무의식&#8217;으로 채워져야 할 공간에 코브의 무의식이 출현한 것이죠.</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1. 528491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span></strong></p>
<p>Lv2.(시가전꿈)에서 코브는  피셔를 다그쳐서 그의 무의식에 내재된 숫자들을 나열한다.<br />
그 숫자들의 나열이 일종의 &#8216;패스워드&#8217;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생각)을 피셔에게  심어주는 것이다. 그로 인해서 Lv3.(호텔방꿈)에서 무수히 많은 호텔방 가운데 &#8217;528호&#8217;와 &#8217;491호&#8217;가<br />
좀 더 의미있는 공간으로  바뀜과 동시에 코브는 피셔에게 한 번 더 그 숫자를 말하도록<br />
자의식을 다그쳐서 그 결과 확실한 &#8216;패스워드&#8217;로 머릿 속에 자리매김 하도록  만들게 된다.<br />
(491호 바로 위층이 528호라는 극 중 대사를 놓치지 마라.) 그로 인해 Lv4.(설산요새)의<br />
피셔 무의식의  진정한 금고의 비밀번호가 528491로 결정되고 만다. 즉, 528491은 코브에<br />
의해서 심어진, 피셔의 무의식의 비밀번호이다.</p>
<p>한 편, Lv2.(시가전꿈)에서 임즈의 연기로  인해서 &#8216;브라우닝&#8217;에 대한 무의식이 생겨난<br />
상태에서 Lv3.(호텔방꿈)에서  코브는 브라우닝에 대한 &#8216;의심&#8217;의 싹을 피셔에게 심어놓는<br />
다. 따라서 호텔을 돌아다니는 &#8216;피셔 무의식의 브라우닝&#8217;이 발생하게 되고, 금고  번호<br />
528491에 대한 피셔의 인식과 브라우닝에 대한 의혹은 &#8216;피셔 무의식의 브라우닝&#8217;을<br />
스스로 528호로 불러들이게끔 한다.  임즈가 말하는 &#8216;재미있는 상황&#8217;은 바로 그런 것이다.<br />
코브와 임즈가 피셔에게 심어놓은 생각들이 스스로 상호 연쇄 작용을 발생시킨  셈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2. 아서가 &#8216;엘레베이터 씬&#8217;에서 하려던 것은  무엇인가?</span></strong></p>
<p>아서는 레벨4에 도달해있는 팀원들에게 &#8216;킥&#8217;을 해야만 했다. 레벨2에서 밴이<br />
교각에서 떨어지면서 발생한 무중력 상태가 레벨3에 전달  됨에 따라서 아서는<br />
즉흥적으로 판단, 엘레베이터 수직 통로를 이용해서 &#8216;킥&#8217;과 같은 효과를 내려고 했다.<br />
(당초에는 호텔  방바닥을 폭파시켜 한 층 아래로 떨어지는 충격으로 깨우려 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3. 어떻게 &#8216;임즈&#8217;는 &#8216;위조꾼&#8217;으로써 그의 존재를 계속 바꾸는가? (+수정)</span></strong></p>
<p>&#8216;위조꾼&#8217;은 다른 사람의 외모나 개성을 모방할 수 있도록 훈련받았다. 그래서<br />
임즈는 타겟의 습관이나 행동들을 연구하고 따라하는  것이다. &#8216;위조꾼&#8217;의<br />
스킬은 코브의 &#8216;정보추출&#8217;능력이나 아리아드네의 &#8216;건축술&#8217;과 마찬가지이다.<br />
코브의 &#8216;추출 능력&#8217;은 대상의 가장  소중한 정보가 담긴 공간(금고)을 포착하고<br />
손쉽게 여닫고 정보를 빼올 수 있는(금고해제,탈취)  능력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4. 왜 코브는 &#8216;말&#8217;에게 인셉션을 실행했는가?  (+수정)</span></strong></p>
<p>코브와 말은 꿈의 층위를 연구하던 중, &#8216;림보&#8217;에 빠지게 된다. 그들은 &#8216;림보&#8217;에서<br />
완전히 신 그자체였으며 그들만의 꿈의 세계를  마음껏 창조한다.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br />
모든 것을 만들어내고, 원하는 모든 것을 행했다. 하지만 말은 자신의 기억에 &#8216;의존&#8217;해서<br />
창조하기 시작하며 현실과 꿈의 간극을 상실하고 림보가 곧 현실이라고 믿게 된다.<br />
(그래서 아리아드네가 초반, 기억에 의지해서  창조하자 코브가 화를 내며 말린 것이죠.)</p>
<p>하지만 &#8216;림보&#8217;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그녀가 속해있는 세계가 &#8216;꿈&#8217;인 것을 스스로<br />
믿어야만 했다. (다시 말해, 말 그녀가 창조한  림보 속 공간을 완벽히 &#8216;현실&#8217;라고<br />
인식함으로써, 림보에서 죽는다는 건 실제로 죽는 것이라고 착각해버리게 된 것이겠죠.)<br />
스스로  림보에서 벗어날 능력을 상실한 말을 현실로 데려갈 방법은 무엇인가?</p>
<p>일반적인 꿈 단계와는 달리, 거대한 무의식의 공간인 림보 속에서 &#8216;스스로 현실이라고<br />
믿고 있는 상태&#8217;로 죽어버릴 경우, 현실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는 코브로서도 쉽게 예측<br />
할 수 없었다. (코브와 말이 림보에 빠진 것 자체가 실험 단계에서 실수로 빠지게 된<br />
것이므로) 그래서 인셉션을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p>
<p>코브는 그녀의 머릿 속에 한 가지 생각을 심게 된다. 그 생각이란 &#8216;이 세계는 꿈이고,<br />
이 곳에서 탈출하려면 스스로 죽는 수 밖에  없다&#8217;는 것. 이 인셉션은 성공하게 된다.<br />
그리고 코브와 말은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올 수 있었다.</p>
<p>유일한 문제는&#8230; 그  &#8216;생각&#8217;이 말에게 계속 남아 있다는 것이었다. 그 인셉션은 현실로<br />
돌아온 말에게 계속해서 작용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8216;이건 모두  꿈이고, 다시 죽어야만<br />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8217;고 생각한다. 이게 바로 그녀가 자살한 이유이자, 코브가<br />
죄책감을 느끼는  원인이다.</p>
<p>(림보에서 &#8216;말&#8217;의 무의식의 깊은 곳은 그녀가 태어난 집의 &#8216;금고&#8217;로 표현된다.<br />
코브는 그 속에 숨겨둔 &#8216;말&#8217;의 토템인 팽이를 무한히  돌리게 하는 것으로<br />
코브가 말에게 실행한 &#8216;인셉션&#8217;이 실행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5. 인셉션 작전 중 &#8216;킥&#8217;의 연쇄 반응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span><span style="color: #000000;"> (+인터뷰 확인)</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0000;">Lv.4(설산요새)에서 피셔가 죽은 뒤에 코브는 폭탄(킥)을 설치할 것을 명령한다.  어차피<br />
Lv.3(호텔방)에서 아서가 킥을 준비하고 있는데, 굳이 설산 요새의 킥이 왜 필요한<br />
것인가? 가만히 있어도 Lv.3의  아서가 준비한 킥으로 인해서 깨어날 것이 아닌가?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a) &#8216;추락하는 감각&#8217;으로 아랫단계(Lv3.)로 직접 내려가기  위해</strong><br />
각 단계에서 대규모로 준비되는 &#8216;단체 킥&#8217;은 영화 초반, 코브가 찬 물에 빠지는 킥과는<br />
다른 종류의 킥이다.  영화 초반의 킥은 단순히 찬 물이 쏟아지는 감각으로 꿈에 빠져<br />
있는 코브를 끌어 내리는 것에 비해, 인셉션 작전의 킥은 꿈 속에서  자유낙하 즉,<br />
추락하는 감각을 느끼게 함으로써 마치 &#8216;죽음&#8217;과 유사한 효과로 직접 꿈에서 깨어나게<br />
만드는 킥이다. (인셉션  작전에서는 &#8216;죽음&#8217;을 꿈에서 깨는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b) 각 단계의 킥의 실패 확률을 보완하기 위해서</strong><br />
그렇다면 &#8216;직접  꿈에서 깨어나는 킥&#8217;을 굳이 왜 사용하는가? 이는 각 단계의 킥의<br />
실패 확률을 서로 보완해서 완벽하게 Lv2.시가전으로 돌아오기 위함이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우리는 영화 초반, 사이토 작전에서 코브의 뺨을 때리는 킥이 실패하는 것을 보았다.<br />
또한  Lv.2시가전에서 밴이 난간을 들이받는 1번째 킥을 놓치는 것도 확인하였다.<br />
반면에 코브가 아리아드네에게 꿈에 대한 속성들을 가르칠 때는  꿈이 붕괴되거나,<br />
죽을 때 손 쉽게 Lv1.현실로 돌아오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 사례들의 결정적인<br />
차이는 무엇인가? 바로  &#8216;꿈의 층위&#8217;이다. 1단계의 꿈이 아닌, 다층위의 꿈은 &#8216;불안정하고<br />
위험하다&#8217;고 언급된다. 사이토 작전 때와 마찬가지로 인셉션 작전도  꿈의 층위를 오가는<br />
것이 불안정하고 쉽게 깨지 못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에 대한 &#8216;안전장치&#8217;로써 꿈의 단계별로 상단계와 하단계 양 쪽의 모든 인원에게 영향을<br />
모두 주는  &#8216;격렬한 파동&#8217;과도 같은 대규모 킥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엘레베이터가 바닥 충돌 되기 직전, 서로 약간의 시간 차를 두고 눈을 뜨는  맴버들을 확인할 수 있다.<br />
이는 동기화된 킥의 연쇄 작용이 실패없이 잘 맞아 들어가는 것을 방증한다.) 한 단계의<br />
킥이  실패하더라도 작전을 무사히 완수하기 위함인 것이다. 만약 그 연결 고리가 없다면,<br />
특정 단계에서 킥이 실패할 경우, 킥의 방법을  모색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다른 맴버가<br />
다시 돌아와 깨워 주기도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될 뿐더러 피셔에 대한 인셉션 작전<br />
자체가  엉망이 되버린다. (인셉션 준비 단계에서, 싱크로나이즈드 킥에 대해 설명하며<br />
잠에 빠진 아서와 아리아드네 가운데 그 연쇄 작용이 어긋나서  아서만 먼저 깨어나는<br />
실패 장면을 보여준다.) </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한 마디로, &#8220;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단 번에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서&#8217;라고 볼 수 있다.</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c) 신속히 Lv2.시가전 꿈으로 내려오기 위해서</strong><br />
꿈의 높은 단계로  올라갈수록 시간은 길어지며, 피셔 무의식의 방어 기재들의 공격은<br />
더욱 격렬해진다. 이런 상황에서 죽음을 당할 위험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으며,<br />
죽음은 곧 림보로 떨어지기 때문에 모든 인원들은 최대한 빨리 Lv2.시가전 꿈으로<br />
철수해야 한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Lv2.시가전 꿈에서 밴이 추락한 강 하류 지역은 아리아드네가 설계한 미로의 안전<br />
지대로서  시간을 소요하며 진정제의 효과가 끝나기를 기다리기엔 최적의 공간이다.<br />
(Lv2.시가전의 창고도 임시 안전 지대의 역할을 했다.)</span></p>
<p><span style="color: #ff0000;"><strong>16. &#8216;림보&#8217;에서 왜 사이토는 코브보다 더  늙었는가? <span style="color: #000000;">(+출연진 인터뷰 확인)<br />
</span></strong></span><br />
설산 요새에서  죽음으로써 림보에 빠진 피셔의 뒤를 쫓아서 코브와 아리아드네는<br />
림보에 진입한다. 그 이후 사이토는 Lv2시가전의 총격으로 인한 부상 악화로  죽게<br />
되어 림보에 진입하게 된다. 따지고 보면, 오히려 코브보다 사이토는 더 늦게 진입<br />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토는 죽음을 앞둔  노인으로, 코브는 단지 조금 밖에 늙지 않았다.</p>
<p>그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그건 바로 꿈을 인식하는 차이에서 비롯한다.<br />
거대한  무의식의 영역인 림보에서는 꿈과 현실의 경계가 더욱 모호해지며<br />
림보 자체를 현실로 받아들이게 된다. 따라서 사이토는 림보가 곧  본인의<br />
현실 세계라고 판단하고 림보의 시간 흐름을 완전히 받아들인 것인다.<br />
(게다가 사이토는 마땅한 토템도 없이 &#8216;Tourist&#8217;의  신분에서 작전에 임했었다.)<br />
반면에 코브의 경우에는 림보에 대해서도 &#8216;꿈&#8217;임을 이미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br />
완전히 체득하고 있었을  뿐더러, 토템을 통해서 림보가 &#8216;꿈&#8217;임을 자각하고 있었기에<br />
그만큼 림보에서의 시간의 흐름을 초월하여 육체적인 나이를 먹지 않은  셈이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림보에서의 오랜 세월은 코브 역시 무너지게 만들었으며<br />
마지막으로 코브와 사이토가 마주쳤을 때,  코브는 단지 사이토의 이름만을 기억했다.<br />
(각본 설정 상 마지막 림보에서 코브는 40대, 사이토는 80대로 그려진다.)<br />
하지만 잠시  후, 사이토가 토템을 돌리기 시작하며 그 둘은 모든 것을 기억하게 된다.</p>
<p><span style="color: #ff0000;"><strong>17. &#8216;림보&#8217;란 정확히 무엇인가. (+수정)</strong></span></p>
<p>림보는 순수한 정신상태로서, 무의식의 영역이다. 만약 인셉션 작전에서와도 같이<br />
강력한 진정제를 맞은 상태로 꿈 속에서 죽음을 맞이할  경우, 림보에 갇혀버리게 된다.<br />
림보는 무한히 텅 빈 무의식의 심연이다. 림보는 트라우마나 의식마저 배제되어<br />
아무 것도  없는 상태이며 거대한 공간이지만, 꿈을 함께 꾸며 공유하는 이들은 림보<br />
역시 공유하게 된다. (림보에 빠져버리면 그 사람의 현실  모습은 마치 치매에 걸린 듯이<br />
이전의 습관이나 추억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 위험을 극 중에서 설명한다.)</p>
<p>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꿈을 공유하고 있는 경우, 그 가운데 이전에 림보에 도달한<br />
경험이 있는 사람이 림보에 남겨두고 온 구조물, 창조물들은 그대로  남아 있다. 꿈에서<br />
깨면 모든 게 지워지고 붕괴되는 LV2~4까지와는 달리, 특정 개인의 림보의 기억은 계속<br />
유지된다. (마치  실시간으로 오프라인 중에도 유지되는 온라인 게임 계정 같군요.)</p>
<p>인셉션 작전 맴버 가운데 &#8216;코브&#8217;는  &#8216;림보&#8217;에 자신의 의지로  도달해본 적이 있는 유일한<br />
경험자이므로,  맴버들이 공유하는 림보에 코브의 기억의 창조물들이 남아있는 것이다.<br />
만일 맴버들 가운데  아무도 림보 경험자가 없다면, 그곳은 거대한 텅 빈 공간으로<br />
표현됐을 것이다. 코브는 림보에 빠진 피셔를 꺼내오기 위해서 다시금  아리아드네를<br />
인솔하여 림보의 영역으로 진입하게 된다 (정확한 림보 진입 과정은 영화 내에서 생략<br />
되어 있다. )</p>
<p>다른  단계의 꿈들과 달리, 림보 안에서는 꿈이라고 자각 할 수 없으며 이게 현실이라고<br />
진심으로 믿어버리게 된다. 림보에서 벗어나는 길은 일반  꿈과 똑같다. 림보의 세계가<br />
모두 가짜라고 믿는 것이다. 문제는 림보에 심취하고 빠져들게 됨으로써 꿈과 현실을<br />
구분하기 더욱  어려워 진다는 것이다. 코브가 사이토를 림보에서 재회했을 때 코브와<br />
사이토는 서로 기억하기 어려워하며 혼란스러워한다. 림보에 너무 오랜  시간 갇혀있음<br />
으로 인해서 스스로 정신이 붕괴되어왔기 때문이다.<br />
(다시 말해, 클라이막스의 코브가 만들어낸 림보와 사이토의 림보는  같은 림보입니다.)</p>
<p>림보의 마지막 장면은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p>
<p><strong>a. 현실 세계로 탈출 성공</strong><br />
정신 차린 사이토가 코브를 쏘고 자신도 쏘며 Lv.1 현실로  탈출<br />
-&gt; 영화 엔딩 : &#8220;작전 인셉션 성공&#8221;설<br />
<strong>b. 현실 세계로 탈출 실패</strong><br />
이미 림보에  잠식당한 사이토가 코브만 쏴버리며 림보에 잔류.<br />
현실로 돌아가도 아이들을 만날 수 없게된 코브는 결국 자신이 만들어낸 꿈을  선택<br />
-&gt; 영화 엔딩 : &#8220;비행기 돌아온 장면부터 모든게 코브가 만들어낸 꿈&#8221;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8. 림보에서 코브와 말이 만들어낸 세계란 정확히 무엇인가?</span></strong></p>
<p>코브와 말은 그들 자신들을 위해 꿈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코브의 장인이자, 말의<br />
아버지인 마일즈 교수의 지도 아래) 그들은  자신들의 의식의 경계 너머까지 깊숙이<br />
빠져들었고, 결국 림보에 도달하게 된다. 그 세계는 기억에 의존한 &#8216;말&#8217;의 창조와<br />
건축으로인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코브는 자신이 꿈 속에 있음을 항상 인지했다.</p>
<p>말과 코브는 자신들의 세계 속에서 신과 같이 행동할 수 있었고, 말은 그녀 소원대로<br />
코브와 함께 늙어갈 수 있었다. 림보에 잠식되어  말은 그녀가 현실 세계에 살고 있다고<br />
믿게 되었고, 코브는 림보를 탈출하기 위해서 말에게 &#8216;인셉션&#8217;을 실행할 수 밖에  없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9. 왜 Lv4.설산 요새가 붕괴될 때 아리아드네와 임즈  등은 다시 림보에<br />
빠지지 않는건가? 왜 피셔와 사이토만 림보로 진입했던 것인가? (+수정)</span></strong></p>
<p>인셉션 작전에 있어서 이른바 Death, 죽음으로써 잠에서 깨어나는 방식은 완전히<br />
배제된다. 바로 &#8216;유서프&#8217;의 강력한 진정제 효과로  인해서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br />
림보에 빠지게 된다. (피셔도 말에게 죽은 직후에 곧바로 림보에 떨어졌음이 극 중<br />
대화에서  드러난다.)</p>
<p>따라서 총이나 폭탄으로 직접 자살의 킥을 배제하고, 자동차나 바닥, 건물 전체를<br />
붕괴시켜서 &#8220;추락&#8221;이라는 감각을  느끼는 &#8216;킥&#8217; 방식이 대규모로 동원되는 것이다.<br />
(이러한 &#8216;추락 킥&#8217;을 위해서 실험이 작전 준비 단계에서 여러 방면으로 수  차례 시도됨을<br />
영화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림보에서의 아리아드네와 피셔의 탈출도 아리아드네<br />
의 즉흥적인 발상으로 빌딩에서의  추락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바닥에 충돌해서 죽음<br />
으로써 이루어 진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작전 내에서 직접 죽음에 이르렀던 사이토와<br />
피셔만이 림보에 빠졌던 것이다.</p>
<p>한 편, 마지막 사이토와 코보의 림보 재회 씬에 이르러서는 진정제의 효과가 모두<br />
사라진  상태이므로 단순한 권총의 총격으로 림보 탈출이 가능하도록 그려진다.</p>
<p><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ff0000;"><strong>20. 왜 피셔를 림보에서 꺼내오듯이, 사이토를 꺼내오진 못했나?  (+수정)</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ff0000;"> </span><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0000;">코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8216;피셔를 림보에서 구출해내는 것&#8217;이었다. 그런 코브의<br />
의도는 림보  내에서 무의식의 존재인 &#8220;말&#8221;을 자극한다. 말은 코브가 림보에 자신과<br />
함께 남아주길 바라며, 그런 의도로 그녀는 림보 내에서 피셔를 납치해  숨겨둔다.<br />
코브는 림보 속 &#8216;말&#8217;의 행동을 예측하여, 림보의 거대한 세계 가운데 자신과 말이<br />
함께 조성한 공간으로 추적한다.  (그래서 코브와 아리아드네가 쉽게 피셔와 말의<br />
위치로 접근하는 것이죠.)</span></span></p>
<p>하지만 사이토의 림보 진입은 그 이후에 일어났으며,  그가 림보의 어떤 공간에<br />
떨어져 있을 지는 코브로서도 전혀 예측할 수 없었다. 심지어 우리는 그 &#8216;림보&#8217;가<br />
얼마나 광활할 지 상상할  수도 없다.</p>
<p>따라서 코브는 사이토의 흔적을 찾아서 수 십여년 간 림보에 갇혀서 방황할 수 밖에<br />
없었다. (토템을 소유하고,  &#8216;림보&#8217;가 꿈임을 자각했던 코브는 거의 늙지 않은 상태다.)<br />
마지막 림보 장면에서 시간 흐름의 영향을 그대로 받은 사이토는 80대로 설정  되므로<br />
최소한 4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른 것으로 생각되어  진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1. 엔딩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span></strong></p>
<p><strong>a.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8216;평범한비즈니스맨&#8217;설)</strong><br />
모든 건 코브의 &#8216;백일몽&#8217;에 불과했다. 모든  내용은 일등석을 타고 귀국하는<br />
평범한 비즈니스맨 코브가 기내에서 잠시 졸면서 꾼 꿈에 불과하다. 인셉션도<br />
드림머신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훔치는 것 모두 존재하지 않는 꿈일 뿐이다.<br />
<strong> </strong></p>
<p><strong> </strong><strong>b. 유서프를 만난 이후로  꿈을 꾸기 시작했다. (&#8216;유서프지하실-꿈&#8217;설)</strong><br />
코브는 지하실로 내려가 유서프의 약물로 꿈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보게된다.<br />
신약을 테스트 삼아 꿈에 빠져들었던 코브는 황망히 일어나 자신의 &#8216;토템&#8217;을<br />
작동시키려 하지만 사이토의 참견으로 못하게  된다. 그 이후 영화는 단 한번도<br />
토템이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따라서 코브는 유서프의 지하실에서<br />
인셉션이 성공하는  카타르시스를 맛보며 달콤한 꿈을 계속 꾸고 있는 것이다.<br />
<strong> </strong></p>
<p><strong> </strong><strong>c. 인셉션은 사실  코브가 타켓이었다. (&#8216;인셉션-코브타켓&#8217;설)</strong><br />
포럼에서 강하게 대두되는 이론이다. 사실 인셉션은 피셔의 머릿속이  아니라<br />
코브의 머릿속에 아이디어를 심는 작전이었다. 한번 생각해보아라. 코브는<br />
죄책감에 사로잡혀 살고 있었고, 그의 장인이자 말의  아버지인 마일즈 교수는<br />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사위가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길 바라지<br />
않았을까?</p>
<p>똑똑하고 재능있는 건축가인 아리아드네를 소개해준 것은 코브를 위한 인셉션<br />
을 위해 준비한 것이 아닌가?</p>
<p>생각해보자. 엔딩 씬에서 코브가 공항에 내렸을 때, 프랑스에 있어야 할 마일즈<br />
교수가 미국 공항에서 코브를 맞이하고 있다. 마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이<br />
반기기까지 한다. 피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장례식과 비행 일정을 어떻게 알았으며<br />
코브가 말에 대한  죄의식으로부터 벗어날 것을 어떻게 예상했는가?</p>
<p>코브에게 인셉션을 실행할 수 있는 건 오직 아리아드네 뿐이다. 그녀는 영화 내내<br />
말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 하며, 코브의 꿈  속을 들여다 본 유일한 사람이다.<br />
또한 코브의 토템이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본 유일한 사람이다.<br />
아마도 인셉션은 전적으로  코브에게 실행된 것이다. 아내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br />
없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납득하고 정상적이고 평화로운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게<br />
만드는  작전인 셈이다.</p>
<p>또한 &#8216;아리아드네&#8217;란 이름의 유래를 생각해보아라. 이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br />
테세우스에게 &#8216;실뭉치(a ball of yarn)&#8217;을  건내주어 미노타우루스의 미궁을 무사히<br />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크레타의 공주이다. 바로 무의식과 죄책감의 미궁에<br />
빠져있는  영웅 코브를 도와서 탈출하게 도와주는 존재이다. 신화 속 미궁을 만들었던<br />
사람은 &#8216;아리아드네&#8217;가 아닌, &#8216;다이달로스&#8217;였다.</p>
<p>곁가지로 생각해본다면, 유서프의 지하실에서 코브가 꿈에서 황망히 깨어난 것을<br />
기억하는가? 그 때가 아리아드네가 코브의 머릿 속에  인셉션을 심어놓은 때일수도 있다.<br />
<strong></strong></p>
<p><strong> </strong><strong>d. 크리스 놀란 감독이 관객들에게 인셉션을  실행하는 것! (&#8220;인셉션-관객타겟&#8221;설)<br />
</strong>생각해보라. 놀란 감독은 우리들의 머릿 속에 생각을 심어버렸다. 엔딩을  우리가<br />
어떻게 해석하든 간에 불완전한 의심은 계속 남을 것이다. 어떠한 이론이나 설명도<br />
완벽하진 못하며, 못할 것이다. 왜 유서프의  지하실에서 팽이가 멈추는 것을 의도적으로<br />
보여주지 않는지? 놀란 감독은 우리 머릿 속에 &#8216;의심의 씨앗&#8217;을 심어버렸다. 마지막 엔딩 씬의  위태롭게 돌아가는 팽이를 보면서 우리는 &#8216;말&#8217;이 림보에 빠져버렸듯이 서서히 현실<br />
과 꿈의 경계를 혼란스럽게 여기기 사작했다.  우리는  &#8216;영화 속에서 어떤 장면이 현실이고<br />
꿈인거야?&#8217;라고 되물을수 밖에  없다.<br />
<strong></strong></p>
<p><strong> </strong><strong>e. 코브는 인셉션을 성공하고 현실로 돌아온 것이다.  (&#8220;인셉션-노멀엔딩&#8221;설)<br />
</strong>많은 사람들은, 마지막 장면에서 코브가 현실로 돌아와서 끝났다고 생각한다.<br />
림보에서 코브와  사이토는 결국 꿈임을 서로가 자각하게 되며 사이토는 총을 든다.<br />
아마도 사이토는 코브를 죽이고 자신도 자살함으로써 림보를 탈출한  것이다.</p>
<p>림보에서 벗어난 뒤엔 강력한 진정제의 효과가 떨어진 뒤 &#8216;킥&#8217;을 통해서 Lv1.현실의<br />
비행기로 되돌아 왔을 수도, 혹은 이미  Lv.2-4까지 붕괴된 상태이므로 단 번에<br />
현실로 돌아왔을 수도 있다.</p>
<p>하지만 이 결론은 마지막 부분에 의문을 남길 수 밖에 없다. 코브가 집으로<br />
돌아왔을 때 아이들의 옷과 아이들의 나이는 코브가  마지막으로 아이들을<br />
봤을 때 모습 그대로이다?! 이로 인해 노멀엔딩설은 의문을 남길 수 밖에 없다.<br />
혹 자는 놀란 감독이 만들어낸  열린 결말을 위한 장치라고도 결론 짓는다.<br />
<span style="color: #0000ff;">추가) 영화 초반에 비해 엔딩에선 아이들의 옷과 연령대가  약간 달라졌습니다.<br />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똑같아 보일 정도로 유사한 느낌을 주지만, 주의 깊게<br />
살펴보면 다르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의도적인 연출로 느껴집니다.<br />
<strong></strong></span></p>
<p><strong> </strong><strong>f. 엔딩은 림보에 갇힌  코브의 꿈이다. (&#8220;코브-림보&#8221;설)<br />
</strong>코브는 림보 안에 여전히 있다고 본다. 우선,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아이들의<br />
모습이 첫번째 근거다. 두번째로는, 엔딩의 팽이 씬이 위태위태하게 계속<br />
돌고 있는데, 코브는 신경쓰지 않고 아이들을 향해서  걸어간다. 지금까지의<br />
코브가 보여준 토템에 대해 신경쓰고 주목하던 태도와는 사뭇 다르다.<br />
아마도 코브는 자신이 꿈 속에 있다는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지만, 더 이상<br />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는 만족의 길을 택한 것이다.</p>
<p>또한,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림보에서 사이토가 코브 혼자만 쏴버렸을<br />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현실에서 아이들을 만날  가능성이<br />
없어진 코브는 결국 자신의 림보로 돌아가는 길 밖에 없던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2. &#8220;반지 이론&#8221; (Ring Theory)   (+수정)</span></strong></p>
<p>영화 속에서 주목할 것이 있다. 바로 주인공 코브의 왼손 넷째 손가락이다. 씬에 따라서<br />
그의 손가락엔 결혼 반지가 있기도, 없기도  하며 이는 장면에 따라서 일관성을 가지고<br />
있다. 놀란 감독의 데뷔작 미행 때부터 사람의 손과 소지품에 집착하는 놀란 감독의<br />
성향  상 실수라고 보긴 어렵다. 아래는 장면에 따른 반지 유/무 여부다.</p>
<p>Scene with old Saito in limbo:  Wedding ring.<br />
Both levels of the initial extraction heist with Saito: Wedding  ring.<br />
On the train after failed extraction: No ring.<br />
In the hotel when he  calls his kids and tests the top: No ring.<br />
Mombasa: No ring.<br />
Yusuf&#8217;s  basement AFTER testing sedative and dropping his totem: No ring.<br />
Paris  workshop: No ring.<br />
Paris test with Ariadne (folding skyline): Wedding  ring.<br />
Airplane, pre-Fischer job: No ring.<br />
Levels 1, 2, 3, and limbo of  Fischer heist: Wedding ring.</p>
<p>정리해보면, 일반적으로 현실이라고 보여지는 장면들에서는 결혼 반지가 없으며<br />
(마치 죽은 아내를 잊은 듯이), 일반적으로 영화 속에서  꿈 속이라고 그려지는 장면들<br />
속에서는 결혼 반지를 끼고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한, 엔딩 시퀀스에서는 코브의 손을<br />
노출시키지 않는  편인데 어렵게 그 장면을 포착한 많은 사람들의 목격에 따르자면<br />
결혼 반지를 안 끼고 있었다고 한다. 이는 곧 마지막 엔딩 장면은 현실이란  뜻이 된다.</p>
<p>따라서 반지 설을 믿는다면, 자연적으로 인셉션-노멀엔딩설에 도달하게  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3. 이것으로 인셉션의 모든 것이 설명이 끝난  것인가?</span></strong></p>
<p>아니다. 인셉션에 대한 해석은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올 것이며, 아마<br />
인셉션에 대한  완벽한 설명은 불가능 할 것이다. 각자의 판단에 따라서<br />
이 영화는 얼마든지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놀란 감독은 수많은 출구가<br />
있는  거대한 미로를 만들었으며, 어떤 출구를 선택해서 빠져나올 지는<br />
여러분 하나하나 스스로 결정 짓는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4. 결국 이 영화의 의미는  무엇인가?</span></strong></p>
<p>이 영화의 엔딩을 단 하나로 규정짓는 것은 무의미하다. 이 영화는 무수히<br />
많은 열린 결말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은 저마다<br />
자신이 바라보는 엔딩을 주장하게 될 것이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br />
그 엔딩들은 마치 영화 속 꿈처럼 어딘가  &#8216;위화감&#8217;이 드는 요소들이 존재한다.</p>
<p>바로 이 영화 자체가 놀란 감독이 관객에게 던지는 &#8216;인셉션&#8217;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br />
우리는 이 영화를 통해서 하나의 결론, 하나의  엔딩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br />
생각해보아라. 어딘가 미심쩍고 이상한 부분이 느껴지지 않는가? 바로 영화라는 방식<br />
자체가 거대한  &#8216;꿈&#8217;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무의식이 영화 내용 자체와 엔딩에 대해서<br />
이질감을 느끼고 방어기재가 발동되어 끊임없이 생각하고 토론하게  만드는 것이다.</p>
<p>그리고 영화 전체의 거대한 꿈은 엔딩 스크롤이 끝나는 순간, &#8216;킥&#8217;의 전주로서<br />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가 끝남과 동시에 깨어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놀란 감독의<br />
거대한 꿈에 빠져 인셉션을 당하고, 마지막 순간 &#8216;킥&#8217;으로 깨어나며 영화관 밖을<br />
나서게 되는  셈이다.</p>
<p>그리고 아직도 생각에 잠겨 혼란스러워 하는 당신은<br />
여전히 놀란 감독의 꿈 속에 깊게 잠들어 있는 것이다.</p>
<p><span style="color: #ff0000;"><strong><span style="color: #000000;">P.S &#8211; 엔딩 스크롤이 다 끝날 때까지 절대로 자리에서 일어나지  말아라.<br />
영상이 아닌, 음악 쿠키가 이 영화를 완벽하게  마무리한다.</span></strong></span></p>
<p><strong> </strong><strong><span style="color: #ff0000;">25. 영화  &#8216;인셉션&#8217;을 시간 흐름에 따라서 완벽하게 정리하고 싶다면?</span></strong></p>
<p><a href="http://shougeki.egloos.com/265115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strong>- DVDprime 회원 &#8216;충격&#8217;님의 공략 가이드 링크 -</strong></span></a><br />
<a href="http://shougeki.egloos.com/2651159"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0000ff;">http://shougeki.egloos.com/2651159</span></strong></a></p>
<p>-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주) 25번  항목을 제외한 가이드의 모든 내용은 현재 한창 활성화 된 해외 포럼의<br />
토론장과  해외 블로거, 스포일링 리뷰 등을 정리해서 직역,의역한  것입니다.</span></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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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S3 Media Server 로 PC 의 동영상을 PS3 에서 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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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ug 2010 09:41: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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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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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외장하드를 PS3 usb 에 연결해서 동영상을 봐왔는데, 이 방법은 매우 번거롭고 불편한 점 이 많다. 우선 PS3 가 FAT 방식 포맷의 외장하드만 인식이 가능할 뿐 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영상의 자막 (smi) 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자막을 필요로 하는 영상에는 자막을 입히는 인코딩 작업을 거쳐서 외장하드에 옮기는 절차가 필요했다. PS3 Media Server 를 이용하면 이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동안 외장하드를 PS3 usb 에 연결해서 동영상을 봐왔는데, 이 방법은 매우 번거롭고 불편한 점 이 많다.</p>
<p>우선 PS3 가 FAT 방식 포맷의 외장하드만 인식이 가능할 뿐 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영상의 자막 (smi) 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자막을 필요로 하는 영상에는 자막을 입히는 인코딩 작업을 거쳐서 외장하드에 옮기는 절차가 필요했다.</p>
<p>PS3 Media Server 를 이용하면 이런 귀찮은 작업들이 다 필요없어진다. 이걸 왜 이제서야 알게되었는지 ㅠㅠ</p>
<p>PC 의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보는 방식이다.</p>
<p><a href="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num=5650&amp;table=net_ps" target="_blank">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num=5650&amp;table=net_p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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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동아 잘가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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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ul 2010 06:49: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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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gRedI4CP_TQ&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gRedI4CP_TQ&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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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rvana &#8211; Seasons In The 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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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10 12:4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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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kO4BF67pvsc&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kO4BF67pvsc&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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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0MHz 주파수에 담긴 SK-KT-LG의 복잡한 속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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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n 2010 06:28: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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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정위가 SKT의 하나로통신 인수조건으로 800MHz 로밍, 주파수 재분배등을 권고를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정통부는 또 뒤집어서 800MHz랑 상관없이 인수를 승인했습니다. 며칠 지난 사항이기는 하지만 800MHz가 무엇이길래 시끄러운지 공부삼아 정리해봤습니다. 뭐든 일단 역사가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이통시장은 SKT, KTF, LGT 3사로 나뉘어 있지만 거슬러보면 좀 복잡합니다. 90년대초반 보편화된 삐삐가 012였죠. 서울이동통신 015도 있었지만 KT 자회사격의 공기업 형태인 한국이동통신의 012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정위가 SKT의 하나로통신 인수조건으로 800MHz 로밍, 주파수 재분배등을 권고를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정통부는 또 뒤집어서 800MHz랑 상관없이 인수를 승인했습니다.</p>
<p>며칠 지난 사항이기는 하지만 800MHz가 무엇이길래 시끄러운지 공부삼아 정리해봤습니다. 뭐든 일단 역사가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이통시장은 SKT, KTF, LGT 3사로 나뉘어 있지만 거슬러보면 좀 복잡합니다.</p>
<p>90년대초반 보편화된 삐삐가 012였죠. 서울이동통신 015도 있었지만 KT 자회사격의 공기업 형태인 한국이동통신의 012가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그 한국이동통신에서는 무선호출은 012였고 휴대폰은 011 서비스를 했습니다.</p>
<p>1994년 제2이동통신사업자로 신세기통신(017)이 선정되면서, 한국이동통신도 민영화되는데 그 회사를 SK그룹이 인수했습니다. SK그룹의 모태는 선경그룹입니다. 주로 섬유, 자전거, VTR테잎으로 발전했었는데 1990년대 초반 정유사인 유공을 인수하고, 통신시장에도 뛰어들게 되면서 주력 업종 전환과 함께 크게 성장하였습니다.</p>
<p>SK그룹은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당시 선경그룹의 최종현 회장 아들이 현재 최태원 SK그룹 회장인데 1988년 9월 당시 노태우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씨와 청와대에서 결혼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의 임기가 88년부터 92년까지 였으니 알게모르게 많은 덕을 받지 않았을까요?</p>
<p>김영삼 정부인 1997년에는 PCS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011, 017 셀룰러폰 시장에 016(한국통신프리텔 KTF), 018(한솔텔레콤), 019(LG텔레콤)이 합세한 것입니다.</p>
<p>011, 017 셀룰러폰은 800MHz 주파수를 사용했고, 016, 018, 019 PCS는 1.8GHz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사업자가 많아지면서 적자생존의 법칙으로 017은 011의 SKT가 인수하고, 018은 016 KTF에 인수됩니다.</p>
<p>그래서 국내 통신주파수는 2세대 이동통신용으로 SKT가 800㎒를 독점하게 되었고, KTF와 LGT가 1.8㎓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밖에 3세대 이동통신용으로 SKT과 KTF가 2.1㎓를 사용 중이고, 또 SKT와 KT 휴대인터넷용으로 2.3㎓를 이용하고 있습니다.</p>
<p>800MHz는 상대적으로 대역폭이 적기 때문에 장애물로 인한 제한적 상황이 적고, 도달거리가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산악지형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투자비가 적게들고, 통화품질이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p>
<p>1.8GHz는 고주파일수록 전파투과율이 높아서 빌딩사이에 유리하고 대량의 정보 교환에 상당히 유리합니다. 하지만 감쇄율이 높고 전파음영(전파의 그늘이라 전파강도가 약해지는 지역)이 800MHz 대역보다 크기 때문에 더 많은 중계기 설치가 필요합니다. 단순 수치적으로 계산하면 2.25배 높은 1.8GHz 대역은 약 1.7배~2.7배까지 더 많은 중계기를 설치해야 유사한 통화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p>
<p>그러나 통화품질은 도달거리, 회절손실, 투과손실 순으로 영향을 미치며 이러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800MHz가 가장 이상적인 이동통신 주파수라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의견입니다.</p>
<p>또 역사적으로 주파수가 낮은 대역부터 이용되어서 낮은 대역은 높은 대역보다 상대적으로 이용기술이 훨씬 더 많이 발달해 있는 부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죠. 특히 세계 대부분의 나라, 주요 이동통신업체들이 가장 보편적인 2세대 이동전화에 800M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고 있고, SKT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로밍에서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p>
<p>최근 SKT의 하나로텔레콤 인수를 계기로 주파수 독점 논란이 확대되고 있는 것은, 800MHz 주파수에 대한 법적 회수 및 재배치 시점인 2011년을 앞두고 지금이 마지막 반전의 기회라는 경쟁사들의 판단 때문입니다.</p>
<p>2011년 SKT의 800㎒ 주파수 독점 사용시한이 만료되는 가운데 KTF는 &#8216;황금주파수 독점=공정경쟁 저해&#8217;라는 논리로 주파수 재분배를 주장하고 있고 LG텔레콤 또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p>
<p>KTF는 SKT의 이용효율이 낮은 지방지역의 800MHz 주파수를 조기에 회수해 재배치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KTF는 재분배되는 800MHz 주파수를 3G(WCDMA)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주파수 효율이 높기 때문에 현재 2GHz 대역에서 기지국을 세우는 것보다 훨씬 적은 투자비로 음영지역을 해소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p>
<p>특히나 KTF만큼 투자도 하지 못한 LGT는 해외로밍과 산간지역, 난치국 지역 같은 곳을 800㎒로밍으로 커버하려고 몇년전부터 SKT와 접촉하였으나 그동안 성과를 못보고 있었습니다. LGT는 SKT가 800㎒ 주파수 로밍을 허용할 경우 새로 듀얼모드(800/1800㎒) 단말기를 출시하고, 기존 단말기에 대해서는 로밍칩을 정착하는 등 업그레이드를 통해 커버리지가 확대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지만 로밍이 안될 경우를 대비해 내년 기존 KTF로밍국 및 군,읍,면 지역 대단위 투자를 진행 예정입니다.</p>
<p>그럼 SKT와 KTF가 WCDMA 주파수로 전파손실이 큰 2.1GHz를 설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IMT2000 주파수로 2.1GHz를 선정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등을 제외한 대다수의 국가들이 ITU가 정한 주파수 대역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양사의 WCDMA 휴대폰은 별다른 조치 없이 사용하던 단말기 그대로 해외에서 로밍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p>
<p>반면 LGT는 기존 동기식 망을 업그레이드해 사용함에 따라 국제로밍이 불리한 반면, 2011년 재분배 이후 국내 3G 서비스 가운데 유일하게 황금 주파수인 800MHz를 사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그 시기를 빨리 당기기 위한 것도 이번에 LGT가 적극적이었던 이유인가 봅니다.</p>
<p>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482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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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5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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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y 2010 04:53: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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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끔 할말이 많을땐 트위터에 다 주저리 써올리기가 부담된다. 그럴때 쓰라고 블로그가 있구나 할끼야~ ㅎ 아이폰으로 프로야구 실시간 경기 중계랑 기록조회도 되는 페이지가 보고싶은데 마땅한 페이지가 없어서 만들게된, 회사형들도 보여주려고 만든 모바일페이지가 입소문이 퍼지면서 하루 페이지뷰가 800% 올랐다;; 애시당초 아이폰에서만 잘보이게 만든건데,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잘보인다더라;; 당장 호스팅 계정 트래픽도 간당간당해졌고.. 한가지 걸리는건, 데이터를 무단으로 가져와서 보여준다는건데&#8230;  돈받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가끔 할말이 많을땐 트위터에 다 주저리 써올리기가 부담된다. 그럴때 쓰라고 블로그가 있구나 할끼야~ ㅎ</li>
<li>아이폰으로 프로야구 실시간 경기 중계랑 기록조회도 되는 페이지가 보고싶은데 마땅한 페이지가 없어서 만들게된, 회사형들도 보여주려고 만든 모바일페이지가 입소문이 퍼지면서 하루 페이지뷰가 800% 올랐다;;<br />
애시당초 아이폰에서만 잘보이게 만든건데,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잘보인다더라;;<br />
당장 호스팅 계정 트래픽도 간당간당해졌고.. 한가지 걸리는건,<br />
데이터를 무단으로 가져와서 보여준다는건데&#8230;  돈받고 파는 앱도 아니고, 광고가 붙은것도 아니고.. 별문제 없겠지.</li>
<li>정치에 관심이 없었을땐 별생각이 없었는데,<br />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정치하는넘들 하는 꼬라지들이 아주 개X같다.<br />
천안함 찢어진게 북한 어뢰때문이라는데&#8230; 미심쩍은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다.<br />
이런 반정부적인 이야기 기록해봤자 이로울거 하나없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만적자..</li>
<li>우리나라 정치한다는 &#8216;당&#8217; 중에서 싫어하는 정당이 하나 있는데,<br />
그래도 선거때는 당보다는 인물보고 투표하자는게 내 신념이다.<br />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친일파가 조상이었던 정당은 찍고싶지 않다.</li>
<li> 내가 아는 상식에서 대한민국 역사의 대통령은 딱 두분 있다.<br />
그 두 분이 누구와 누구인지는 개념 제대로 박혀있는 사람들은 잘 알 수 있을것이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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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못깨는 테트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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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May 2010 01:36: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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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nf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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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디한번 한줄이라도 없애보시지 후훗]]></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48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swfme.com/swfs/26529hell.swf"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480" src="http://www.swfme.com/swfs/26529hell.swf"></embed></object></p>
<p>어디한번 한줄이라도 없애보시지 후훗</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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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의 미투데이 &#8211; 2010년 2월 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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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pr 2010 19:31: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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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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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트위터가 열린 공간이되 부가 서비스는 포털처럼 다채롭게 이용 가능하다면, 미투데이는 반대로 포털 소속이지만 제한된 서비스밖에 쓸 수 없는 닫힌 공간인 셈이다. 국내 포털들이 안고 있는 ‘폐쇄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가 빚은 한계이다. 2010-02-23 21:14:58 이 글은 빈센트님의 2010년 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me2day_daily_digest">
<ul>
<li>트위터가 열린 공간이되 부가 서비스는 포털처럼 다채롭게 이용 가능하다면, 미투데이는 반대로 포털 소속이지만 제한된 서비스밖에 쓸 수 없는 닫힌 공간인 셈이다. 국내 포털들이 안고 있는 ‘폐쇄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가 빚은 한계이다.<span class="datetime"> <a href="http://me2day.net/overflow/2010/02/23#21:14:58"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10-02-23 21:14:58</a> </span></li>
</ul>
<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overflow" target="_blank">빈센트</a>님의 <a href="http://me2day.net/overflow/2010/02/23#21:14:58">2010년 2월 23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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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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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근히 많이 틀리지만 틀리면 어쩐지 부끄러울 수도 있는 맞춤법 1.0</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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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Apr 2010 11:18:01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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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은근히 많이 틀리지만 틀리면 어쩐지 부끄러울 수도 있는 맞춤법 1.0 1. 연음이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 않하다 -> 안 하다 붉어지다 -> 불거지다 들어내다 -> 드러내다 문안하다 -> 무난하다 그남아 -> 그나마 반듯이 -> 반드시 2. 뜻이 다른 단어와 착각하여 잘못 사용하는 경우 호흥 -> 호응 가감히 -> 과감히 있다가 -> 이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은근히 많이 틀리지만 틀리면 어쩐지 부끄러울 수도 있는 맞춤법 1.0</p>
<p>1. 연음이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br />
않하다 -> 안 하다<br />
붉어지다 -> 불거지다<br />
들어내다 -> 드러내다<br />
문안하다 -> 무난하다<br />
그남아 -> 그나마<br />
반듯이 -> 반드시</p>
<p>2. 뜻이 다른 단어와 착각하여 잘못 사용하는 경우<br />
호흥 -> 호응<br />
가감히 -> 과감히<br />
있다가 -> 이따가<br />
어의없다 -> 어이없다<br />
옳바르다 -> 올바르다<br />
무릎쓰다 -> 무릅쓰다<br />
맞당하다 -> 마땅하다<br />
조취하다 -> 조치하다<br />
망막하다 -> 막막하다<br />
연류되다 -> 연루되다<br />
착출하다 -> 차출하다<br />
뛰어쓰기 -> 띄어쓰기<br />
곤욕스럽다 -> 곤혹스럽다<br />
알아맞추다 -> 알아맞히다<br />
밀어부치다 -> 밀어붙이다</p>
<p>3. 들은 대로 혹은 발음이 나는 대로 잘못 옮겨쓰는 경우<br />
구지 -> 굳이<br />
비로서 -> 비로소<br />
이되로 -> 이대로<br />
어짜피 -> 어차피<br />
쌍꺼플 -> 쌍꺼풀<br />
치루다 -> 치르다<br />
희안하다 -> 희한하다<br />
부딪치다 -> 부딪히다<br />
갸날프다 -> 가냘프다<br />
비아냥되다 -> 비아냥대다<br />
내노라하다 -> 내로라하다<br />
왠만해선 -> 웬만해선<br />
왠일이니 -> 웬일이니<br />
아둥바둥 -> 아등바등<br />
굽신굽신 -> 굽실굽실</p>
<p>4. 오타 혹은 실수가 굳어져서 계속 이를 사용하는 경우<br />
어떻해 -> 어떻게 해/어떡해<br />
금새 -> 금세<br />
냄세 -> 냄새<br />
으례 -> 으레<br />
예기 -> 얘기<br />
연예 -> 연애<br />
폭팔 -> 폭발<br />
역활 -> 역할<br />
찌게 -> 찌개<br />
한갖 -> 한갓<br />
어패 -> 어폐<br />
어물쩡 -> 어물쩍 (어정쩡)<br />
구렛나루 -> 구레나룻</p>
<p>5. 한자성어 및 고사성어<br />
왈가불가 -> 왈가왈부<br />
풍지박산 -> 풍비박산<br />
절대절명 -> 절체절명<br />
야밤도주 -> 야반도주<br />
홀홀단신 -> 혈혈단신<br />
억화심정 -> 억하심정<br />
애시당초 -> 애당초, 애초<br />
명예회손 -> 명예훼손<br />
봉화직염 -> 봉와직염</p>
<p>6. 재밌는 것 모음<br />
낮다, 낫다, 낳다, 났다 4종세트<br />
우뢰탄 -> 우레탄<br />
덮집회의 -> 더치페이<br />
받치겠읍니다 -> 바치겠습니다</p>
<p>7. 의외로 표준어가 맞는 경우<br />
어저께 = 어제<br />
가엽다 = 가엾다<br />
들랑날랑 = 들락날락<br />
터뜨리다 = 터트리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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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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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딩도 이해하는 한명숙 사건 풀이</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72</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7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Mar 2010 11:02:44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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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딩도 이해하는 한명숙 사건 풀이 한명숙 사건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 너무 많아.근데 사건이 좀 복잡해. 그리고 뭐가 어떻게 된지도 잘 모르겠단 말이야. 그래서 뭐 어려운 말을 집어 치우고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볼 테니 일부러 말을 쉽게 대화체로 해봤어. 읽는 분들 쉬우라고. 그러니 오해는 마. ㅋ 엠비 정권이 정권을 잡자마자 제일 먼저 시작한 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굴림; line-height: 21px; color: #343434;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span style="color: #00689e;"><strong>초딩도 이해하는 한명숙 사건 풀이</strong></p>
<p></span><br />
한명숙 사건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 너무 많아.근데 사건이 좀 복잡해. 그리고 뭐가 어떻게 된지도 잘 모르겠단 말이야.<br />
그래서 뭐 어려운 말을 집어 치우고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볼 테니 일부러 말을 쉽게 대화체로 해봤어. 읽는 분들 쉬우라고. 그러니 오해는 마. ㅋ</p>
<p>엠비 정권이 정권을 잡자마자 제일 먼저 시작한 게 모게? 바로 정치 보복이야<br />
정치 보복 어떻게 하느냐구? 간단해. 죄가 있든 없든 무조건 털고, 털어도 안 나오면 지어내서라도 깜방에 보내면 끝이야.</p>
<p>그 첫 번째 희생양이 노짱이셨지.그리고 두 번째 희생양을 고른 것이 한명숙 총리야.<br />
먼저 이 사건은 금호타이어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게 정설이야. 금호가 호남계열이거든. 분명 털면 나올 거라고 본 거지.</p>
<p>그런데 금호를 털다 대한통운을 발견했네. 대한통운은 금호의 계열사야. 대한통운을 털다 보니 곽영욱이 나타나더라는 거지.</p>
<p>곽영욱을 파보니 전주고 출신이야. 그리고 참여정부 실세도 전주고란 말이야. 둘을 맞춰보니 뭔가 나올 것 같아. 당근 탈탈 털어보기로 한 거지.</p>
<p>그렇게 털다보니 곽영욱이 한총리에게 100만원을 정치 후원한 영수증을 발견한 거야. 모든 국민은 영수증을 통해서 합법적으로 국회의원에게 후원을 할 수 있어.<br />
하지만 검찰은 그렇게 안 본 거지. 뭔가 있을 수 있다. 당근 검찰은 노인네를 족쳤겠지. 기사를 보니 폭언은 물론이고 잠도 잘 안 재웠대매.<br />
&#8216;이 늙은이야’ 똑바로 안 대! 다 알고 있어. 70이 다 된 노인네, 게다 심장병까지 앓고 있는 환자를 영하의 날씨에 추운 대기실에서 벌벌 떨게 얼차려 시키고 잠도 안 재우니 ‘검사실 살려주십시오.’ 얘기 안 나오겠어.</p>
<p>정말 곽노인네 이러다 죽겠다 싶었을 거야. 곽영욱이 재판에서 그랬지? ‘죄를 만들어 낸다고&#8217; 하는 수 없이 거짓말 했지 ‘ 10만 불 줬어요. ’그런데 다음 날 곽영욱이 그 말을 번복해 버리네</p>
<p>그렇다면 한 번 슬쩍 흘려볼까? 그래서 한국일보 J, K, H 기사가 나온 거야. 물론 검찰이 흘렸겠지. 검찰이 안 흘리면 어떻게 기자가 알겠어? 귀신이 흘렸겠어?</p>
<p>근데 간을 보니 이거 반응이 시원치 않아. 당사자들의 움직임도 별로 없고 여론이 신통치 않단 말이야. 게다가 곽영욱의 진술이 일관성이 없단 말씀이야.</p>
<p>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던 게지. 그래서 그냥 덮어 버리거나 아니면 다음에 써 먹으려고 캐비닛에 넣어 두기로 했어.</p>
<p>검찰이 곽영욱을 구속하면서 기자들의 J, K, H 질문을 했지.</p>
<p>J,K,H 사건은 모냐? 검찰이 뭐랬는줄 알어? 진술의 신빙성이 없어 수사하지 않는다고 말해버렸거든. 거짓말 아니야. 기사에 있어. 궁금하면 찾아보도록.</p>
<p>근데 말이야. 일이 이상하게 꼬여간단 말이야. 정국이 어지러워. 엠비가카의 심기가 불편해. 묻혀 있던 도곡동 땅이 나오고 공성진 수뢰 사건이 터지기 시작했지.</p>
<p>공성진은 실세 이재오의 오른팔이야. 사건이 확대되면 어디로 튈지도 몰라. 게다가 국민 여론이 4대강 사업에 차갑게 돌아서기 시작했어. 연일 반대 여론이 끓고 있었지. 미디어법 불법 날치기로 한나라당도 몰리고 있었단 말이야.</p>
<p>뭔가 큰 거 한방으로 정국을 바꾸어 놓지 않으면 큰일 날거란 불안 들겠어? 안 들겟어?뭐가 좋을까 이리 저리 찾아 봤겠지.</p>
<p>그러다 캐비닛에 넣으려고 했던 한명숙이 떠 오른 거야. 옳다! 이거다 싶었던 게지. 명령을 내렸겠지. 당장 한명숙을 하옥하라!!!</p>
<p>근데 말이야. 하옥을 하려면 죄가 있어야 하는 거잖아. 지금까지 곽영욱의 진술만으로는 하옥을 시킬 수가 없어.</p>
<p>검찰 지들이 가장 잘 알고 있지. 그래서 덮은 사건이란 말이야. 뭐, 방법이 있겠어. 안되면 되게 하라. 까라면 깐다. 일단 터트리고 보는 거야.</p>
<p>조선이 냉큼 받아 먹었네. 그게 12월 4일자 조선 1면이야.</p>
<p>정국은 한 순간에 한명숙 정국으로 돌아섰어. 4대강, 도곡동 땅, 공성진이 쑥 들어 가버렸어.근데 너무 서두른 거야.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 마련이거든.</p>
<p>아무튼 작전명 ‘살해 한명숙’ 칼을 빼어 든거지. 자, 그럼 일단 없는 죄부터 만들어야 하겠지. 시작해 보자고</p>
<p>뇌물죄가 성립되기 위해서 첫째 조건이 뭔지 알아?대가성이야. 대가가 확실해야 하는 거거든. 대가 없이 돈 준 건 뇌물이 안 된단 말이야. 뭐 ‘포괄적 뇌물’ 이란 말도 있지만 그건 이미 노대통령 사건 때 써 먹으려다 된통 당했잖아.</p>
<p>대가성을 만드는 가장 기본은 매관이야. 다시 말해 자리를 파는 거지곽영욱 전 직장이 뭐야? 남동공사 사장이란 말이야. 그래 옳다구나.남동공사 사장으로 가기 위해 돈을 준걸로 하자</p>
<p>그러면 얼마가 좋을까? 10만 불. 그래 10만 불로 하자. 그래서 처음 나온 얘기가 10만 불이야. 재판에도 나왔지만 마침 곽사장 미화 중 10만 불이 딱 비었거든.</p>
<p>근데 곽영욱이 첨에 줬다고 얘기하다. 절대 안 줬다로 바뀌는 거야. 마지막 남은 양심이었겠지. 그 다음에 나온 말이 3만 불이야.</p>
<p>근데 문제는 3만 불은 뇌물죄가 성립이 안 되는 거거든.5만 불 즉 5 천 만원부터 뇌물죄가 성립이 되는 거야. 그래서 양쪽 주머니 2만불, 3만 불이 나온 거야. 다시 말해 봉투 한 개를 더 추가한 거지</p>
<p>그럼 언제 주는 게 좋을까? 당연히 총리시절이어야 하지. 총리시절이 아니라면 대가성을 성립하기 힘들어지거든 그러니 무조건총리 재임시절에 준 걸로 해야 한단 말이야</p>
<p>근데 곽영욱을 을러대 봐도 총리시절 만난 것이 딱 한 번 뿐인 거야.그것도 공관에서. 언제인지는 곽영욱이 기억도 못해. 좀 무리다 싶었지만 하는 수 없지 뭐. 공관에서 준 걸로 하자. 돈 준 사람있고, 돈 준 장소 있고, 대가성 확인되고. 빙고!!</p>
<p>당근 한 순간에 그동안 마음을 속이던 4대강, 도곡동 땅, 공성진, 미디어법이 사라져버렸어. 쾌재를 불렀을 거야. 역시 믿을 만한 애들은 검찰 밖에 없어.</p>
<p>근데 뜻하지 않은 변수가 생기기 시작했어. 이 정도 되면 거의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패닉상태에 들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허둥댈 수밖에 없거든.</p>
<p>죄가 없어도 공황에 빠져. 언론이 가만 놔두지 않는단 말이야. 제 스스로 넉 다운 상태에 빠지는 거지. 또한 뇌물 혐의의 결백을 밝히는 데 있어선 아무도 협조를 안 해 줘. 쉽게 말해 피한단 말이야. 괜히 자기랑 엮이는 게 싫단 말이거든.</p>
<p>정치인들이란 원래 그런 인간들이야. 폼 나는 일에는 사진 찍히려 쌍판을 들익 박지만 조금이라도 불리하다 아예 나서지를 않아</p>
<p>잘 아다시피 한명숙 조직도 계파도 없어. 총리는 지냈지만 가오도 안 잡고 맨 날 웃고만 다니는 인상 좋고 무른 아줌마처럼 보였어.</p>
<p>근데 이 아줌마 대차게 나오는 거야. 흥분하지도 않아. 길길이 날 뛰지도 않고 냉정하고 단호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힌단 말이야.</p>
<p>그리고 한 마디 툭 던진단 말이야.</p>
<p>“세상을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8221;</p>
<p>근데 신기한 것은 이 한 마디에 모든 사람들이 짠 듯이 “맞아” 한명숙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고 동조를 해버리는 거야. 똥물 튀길까 피하는 게 사람들 인심인데 이번에는 오히려 한명숙을 통해 하나로 똘똘 뭉치는 거야.</p>
<p>6.10 항쟁이후 학계, 종교계를 비롯한 진보세력과 시민단체 야당이 이렇게 하나로 똘똘 뭉친 전례는 없어. 있음 있다고 말해 봐. 광우병 촛불? 생각해 봐. 그 때도 야당은 안 끼워줬어</p>
<p>참 신기하지? 나도 참 신기하다고 생각해. 한명숙이 87년 분열 체제를 처음으로 통합한 거야.</p>
<p>그 뿐만 아니라 평소 온화하게만 보였던 이 아줌마</p>
<p>내공이 웬만한 투사 찜 쪄 먹는 단 말씀이야. 언론과 검찰을 상대로 40억에 가까운 소를 걸었어. 까불대던 언론이 어머 뜨셔라. 조심해지기 시작한 거지. 검찰 역시 빨대를 통한 언론플레이에 신중해질 수밖에.</p>
<p>이 아줌마, 보기 보단 무섭네. 그 온화한 미소 속에 무서울 정도의 침착함이 숨어 있는 거야. 그러한 내공이 있으니 그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저토록 편안한 얼굴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 아무튼 검찰이 여론의 역풍에 밀리기 시작한 거야.</p>
<p>여론 조사를 해봐도 정치 보복이다. 정치사찰이다가 높게나오는 거야.</p>
<p>이것도 예외적이야. 수뢰 혐의 정치인에 대해 우리 국민이 이렇게 지지를 보낸 적은 단 한 번도 없단 말이야.</p>
<p>검찰 다급해 졌겠지. 갈수록 상황이 안 좋아. 일단 기소부터 때리자, 작전을 바꿨겠지. 기소하고 천천히 시간을 두고 야금야금 죽이기로 한 거지. 털어 만들고 조작해내는 데는 프로들이니 시간이 자신들의 편이라고 생각한 거야. 한명숙 별거야. 털면 나올 거라고 확신한 거지.</p>
<p>근데 꼬이는 일은 항상 꼬이게 되어 있어. 없는 사실을 조작하려다 보면 꼭 문제가 불거지게 되 있는거야. 검찰은 첫 단추부터 삐걱대기 시작한 거야.</p>
<p>기소장을 작성하는데 결정적인 문제가 생기는 거란 말이야. 검찰은 수사처음부터 곽영욱과 한명숙을 남동공단 사장으로 엮으려 했지.</p>
<p>근데 시점이 안 맞는 거야. 곽영욱이 기억이 안나 총리 공관에 간 날을파악을 못한거야. 검찰 총리 공관에 조회만 해도 알 수 있는 사실을</p>
<p>얼마나 허둥대고 급조했으면 그 사실도 파악 못하고 터트린 거지. 일단 터트리고 수사를 해보니 총리 공관에 곽영욱이 간 사실이 2006년 12월 20일로 밝혀진 거란 말이지. 이거, 이거 낭패야. 12월 20일 이면 남동공단과 아무런 관계가 없거든.남동공단 사장 임명은 한총리 퇴임 이후란 말이야.</p>
<p>여기서 검찰이 얼마나 일을 급하게 서둘렀나 하는 게 밝혀져. 얼마나 급했으면 이렇게 수사의 기초부터 허둥댔냐 말이지. 아무튼 당황한 검찰이 꺼낸 카드가 바로 남동공단에서 석탄공사로 바뀌는 거야. 결국 전기가 석탄이 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는 거라고. 곽영욱이 석탄공사 사장에 거론됐다가 미역국을 먹었거든. 실패한 로비도 로비다. 검찰이 만들어 논리야. 어때? 급한 대로 써 먹을 만하지.</p>
<p>일단 여기까지가 1탄이야. 2탄은 공판 중심의 이야기야. 요즘 좀 바빠서 글을 쓸 시간이 없어. 언제 2탄이 올라갈지는 모르겠어.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다면 바로 쓸지도 몰라. ㅋㅋㅋ</p>
<hr />
<p>사실 좀 바쁜데 열화와 같은 성원에 삘 받아 2탄 들어가. 자, 검찰은 이제 재판 날만 기다렸지. 근데 불안해. 지들도 알아. 시험공부 졸라 하나도 안하고 시험 시간 기다려 본 사람들, 그 맘 잘 이해할 거야</p>
<p>우선 기소 유지에 점점 자신을 잃고 있어. 재판 둘째 날 밝혀진 가장 중요한 사실은 공소 사실의 조작이야. 조작. 알지? 구라로 지어 낸 거란 말이야.</p>
<p>공소 사실을 어떻게 조작했냐고? 곽영욱은 분명하게 의자에 놓고 나왔다고 검찰에서 진술했는데 검찰이 ‘건네 줬다’로 조작질 했단 말이야.</p>
<p>검찰은 왜 곽영욱의 진술을 조작했을까? 정답은 기소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야. 생각해봐. 아무 증거도 증인도 없어. 오로지 피의자의 진술 밖에 없어. 그런데 그 피의자가 ‘돈을 직접 건네 준 게 아니라 준 사람 모르게 의자에 두고 왔어요.’ 라고 하면 이게 기소할 꺼리가 되냔 말이야.</p>
<p>법전 있단 거 필요 없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란 말이지. 이게 기소가 된다고 쳐봐. 안 걸릴 공무원이 어디 있겠어? 이 사실을 검찰이 몰랐을까? 당근 알았지. 그러니 조작질을 한 거야.</p>
<p>즉, 기소를 유지하기 위해. 첫날 판사가 검찰에게 곽영욱 진술 조서를 모두 변호인에게 제출하라고 했지. 검찰이 이를 강하게 거부한 것은 조작 사실이 뽀록나는 게 두려웠던 거야.</p>
<p>오케이? 지들 조작질이 들통 나는 게 겁나서 진술조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진술서에는 분명 ‘의자에 두고 왔다’고 진술되어 있을 거야.</p>
<p>그런데 판사는 지극히 상식적인 사람이란 말이야. 그러니 기소를 유지할 자신 있으면 검찰 니들 안내놔도 돼. 이런 거거든. 판사가 보기에는 기소 유지가 힘들다고 본거지. 검찰이 어머 뜨셔라 하고 진술서를 열람을 허용하겠다고 한 거지.</p>
<p>이미 이 사건은 곽영욱의 진술번복과 검찰 지들이 세운 경호원의 증언으로 쫑난 거야. 검찰이 세운 경호원이 당당하게 말해 버렸지. 8년 동안 경호원 하면서 총리가 늦게 나오는 걸 보지 못했다.’ 게임 아웃이야.</p>
<p>그러니 판사가 공소장을 변경하라고 하는 거야. 이 대로 가면 기소가 유지될 수 없으니까. 판사가 미리 경고한 거라고. ‘어이. 검찰 니들 이대로 가면 기소 유지가 안 돼. 그 때가서 법원에 항의하지 말고 공소장을 변경해‘ 판사 눈에도 얼마나 검찰이 우습게 보이겠어. 다 아는 선수들끼리 말이야. 눈앞에서 쌩쇼를 하고 있는데 말이야.</p>
<p>검찰이 경호원을 재소환 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p>
<p>경호원은 경찰이야. 공무원이라고 검찰이 부르면 안 가고 못 배겨, 바로 직속상관이란 말이야. 검찰이 경호원에게 뭘 했을까? 보나마나 뻔하지 진술을 번복하기 위해서야. 그것이 안 되면 진술한 경호원을 위증죄로 몰아가기 위해서지. 아마 그렇게 할 걸.</p>
<p>왜냐구? 검찰은 이미 본 사건보다는 지엽적인 사건으로 몰아가는 작전을 구사중이거든.본 사건은 이미 결판이 났으니까.</p>
<p>한 총리 쪽을 위증교사로 엮어 보려는 심산인 게지. 할 걸 다하겠다는 거야. 수구언론에게 충분히 서비스를 다하겠다는 자세란 말이야. 법정에서 당당히 흘리고 수구언론이 대서특필을 위한 전술이라고.</p>
<p>검찰이 법정에서 증언한 증인을 다시 소환하고 조사하는 건 스스로 얼마나 수사가 부실했는지 보여주는 거야. 그리고 공판중심주의를 부정하는 거지. 불법이야.</p>
<p>공판중심주의가 뭐냐고? 철저하게 재판에 의한 판결을 말하는 거야. 다시 말해 재판에서 드러난 사실만으로 판결을 하겠다는 거지. 그러니 판사가 검찰이 곱게 보이겠어. 판사를 무시하는 거나 다름없는데. ㅋ</p>
<p>그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검찰은 왜 이렇게 무리하게 기소를 했으며 왜 이렇게 무도한 짓을 서슴없이 벌이고 있을까? 지들도 알아. 무죄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거. 기소 유지 자체가 불안한 거야. 기소가 취하되면 검찰은 그날로 옷 벋어야 해.</p>
<p>그런데도 끝까지 기소를 유지하려는 이유는 뭘까? 바로 노무현 대통령님을 돌아가시게 만든 이유. 언론 플레이를통해서 한명숙에게 치명적인 모욕을 주겠다는 거지. 공판을 통해 눈치 안 보고 그 짓을 당당하게 하겠다는 거거든.</p>
<p>그게 뭘까? 명품시계, 골프채 이 따위의 이미지 조작이야. 조중동문연합의 기사를 찬찬히 살펴 봐. ‘진술번복’, 이런 기사 보다는 ‘골프채’ 기사를 확대하고 있어. 이들이 노리는 건 골프채 등을 이용해서 한명숙의 이미지에 똥칠 하자는 거란 말이지.</p>
<p>골프채는 이번 사건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10년 전 사건이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던 사건이라고.</p>
<p>곽영욱이가 뭐라 그랬어? 검찰이 골프채 사건을 얘기하기 전에는 그 사실을 기억도 못했대. 검찰이 ‘노인네 다 알고 있어. 노인네 불어’ 하고 윽박지르니</p>
<p>&#8216;살려주십시오. 그런 것도 같고&#8230;..’ 대답한 거야.</p>
<p>한총리도 곽노인네가 우겨서 골프샵을 간 것까지는 동의했단 말이야. 불과 2년 전 기억도 횡설수설하는 70이 넘은 노인네가 10년 전, 어느 하루의 사건을 기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근데 오늘 뉴스 보니 이귀남 장관이 표적 수사가 아니라고 했네. 봐봐. 그렇다면 10년 전의 일을 검찰은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 그것도 곽영욱이가 기억도 못하는 10년 전의 일을. 미리 목표를 정해 놓고 샅샅이 뒤져서 탈탈 털지 않았다면 가능한 일이야?</p>
<p>표적수사가 아니라고? 이게 말이야, 소야, 돼지야?</p>
<p>그러니 이귀남 말은 백 퍼센트 구라가 되는 거야.</p>
<p>검찰은 이미 목표를 정해 놓고 샅샅이 뒤진 다음곽영욱을 윽박질러 기억을 조작하고 이미지를 재생산하여 사건을 조작하고 있는 거라고.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피의자가 진술하지도 않은 사실을 들이대며 고문에 가까운 수사를 벌일 수 있겠어? 안 그래? 한명숙 이란 목표를 정해 놓고 아주 샅샅이 뒤진 거란 말이야. 그렇게 뒤졌는데 겨우 건진 게 10년 전의 있지도 않은 사건 하나를 조작해 낸 거야.</p>
<p>이쯤 되면 한명숙이라는 사람의 청렴성에 박수를 보내야 되는 거 아냐? 그래 놓고 둘러 댈 말이 없으니 곽영욱과 친분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거라고?</p>
<p>여기서 욕 좀 하고 가자. 이런 10할 이자 먼저 받아 처먹을 사채업자 같은 넘들! 아니 친하지 않은 사람하고 밥 먹는 경우도 있어? 친하니까 결혼식에 축의금 보내고 합법적으로 후원하고 그러는 거 아냐? 이 사실을 검찰이 몰랐단 말이야? 차라리 지 딸 이름을 모른다고 해라.</p>
<p>곽영욱과 한명숙 총리가 친 했나 안 친했나는 이 사건과 아무런 관계도 없어. 그게 문제가 된다면 따로 기소하란 말이야.</p>
<p>이 사건은 돈을 줬나 안 줬나가 문제가 되어야 하는 거란 말이야. 하지만 검찰은 이미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게 목적이 아니야. 조작된 이미지를 덧씌우고 또 다른 똥물을 조작해서 한명숙을 철저하게 정치적으로 죽이는 게 검찰의 목적이란 말이거든.</p>
<p>벌써 청와대와 나경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아해들이 혐의를 받은 것 자체가 문제라고 자발없이 자발거리고 있지? 이게 다 검찰과 찰떡궁합 속에 이루어진 작전이라는 말이지.</p>
<p>나무 위에 올려놓고 졸라 흔들어서 떨어지니까 왜 나무 위에 올라갔냐고, 나무 위에 올라가서 뭐했냐고 도둑 취급하는 거란 말이야.</p>
<p>어제는 현장 검증이 있었대매. 검찰은 10초면 충분히 봉투를 수랍장 서랍 속에 넣을 수 있는 시간이라며, 마치 우사인 볼트처럼 시범을 보였대누만</p>
<p>그런데 말이야.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고 곽영욱이가 뭐라 그랬어? 돈을 의자에 놨는데 한 총리가 봤는지는 모르겠다고 했지. 그럼 총리와 아무런 사전 협의도 없었다는 얘기가 되는 거야. 그치?</p>
<p>자,그럼  검찰의 말대로 상황을 정리해 보자고. 곽영욱이 돈을 의자에 놨어. 그리고 한명숙 총리가 그 봉투를 봤어.</p>
<p>한명숙 총리는 봉투를 보는 순간. 아, 저 안에는 분명히 한 쪽에는 2만 달러와 또 한쪽에는 3만 달러가 든 봉투구나라고 알아차렸어.</p>
<p>그리고 아 저 5만 달러는 나한테 몰래 주는 돈이구나. 라고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고 확신했어. 대게의 경우는 이렇게 말하지.</p>
<p><strong>‘봉투 흘렸어요.’ </strong>아무튼 좋다고 계속 가보자고.</p>
<p>나에게 준 돈이라고 확신을 한 총리는 주위를 살펴봤을 거야. 앞에는 이미 세 사람이 나가고 있어. 그리고 문까지 열려 있어.경호원과 수행과장이 문을 잡고 안을 들여다보면서 기다리고 있어.</p>
<p>그러나 총리는 이 모든 사람들의 눈을 피해 투명인간처럼 봉투를 집어 손살 같이 수랍장으로 달려가 문을 소리가 나지 않게 최선을 다해 스르륵 연 뒤 봉투를 집어넣고 후다닥 앞서 나간 사람들을 따라갔어. 검찰은 이 모든 동작이 10 초면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어. 총리가 투명인간이나 소머즈면 가능할 지도 몰라. 아무튼 그렇다 치자고 근데 검찰이 실수한 게 있어. 중요한 지점이야. 잘 들어. 그게 뭐냐 하면 돈을 후다닥 소머즈처럼 서랍장에 넣는 것은 10초면 충분하지만 앞서 나간 사람들이 문까지 가는 거리는 5~6 m 도 안 돼. 아무리 천천히 걸어도 5 초면 떡을 쳐서 먹고도 남을 시간이야.</p>
<p>검찰의 주장을 입증하려면 앞서 나간 사람들이 5 ~ 6m 의 거리를 마치 슬로우 모션처럼 아니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것처럼 일부러 존니 늦게 걸어야 하는 거라구.</p>
<p>5~6 m 의 거리가 10초 동안 걸려서 가기에는 너무 가깝다는 거야.</p>
<p>다시 설명할게. 테이블에서 문까지는 채 5~6 m 도 안 돼. 검찰 말대로라면 총리가 후다닥 10초 동안 돈을 넣는 동안 앞서간 세 사람이 5 ~ 6 m의 거리를 무려 10 초씩이나 걸려서 걸어야 한다는 거야.</p>
<p>곽영욱은 법정 진술에서 네 사람이 동시에 나왔다고 했단 말이야. 그러면 앞서 나간 사람들은 10초 동안 총리가 그 짓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5 ~·6 m 도 안되는 거리를 슬로우 모션으로 10 초 동안 죽을 힘을 다해 느려 터지게 걸어간 게 되는 거라고.</p>
<p>상상해 봐, 총리는 소머즈 처럼 움직이고 앞서 가는 사람들은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고, 웃기지. 이 것이 검찰이 주장하는 10 초의 황당한 시추에이션이야? 오케이</p>
<p>그리고 의전을 생각해 보자고. 총리가 앞에 앉아 있는데 누가 가장 먼저 일어서겠어?총리와 복도를 걸으면 나란히 걷는 것도 의전에 벗어나는 행위야. 총리가 머 하숙집 아줌만 줄 알어? 대한민국 서열 2위의 자리야. 대통령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사람이라고.</p>
<p>그런데 그런 총리를 쌩까고 제일 뒤에 놔둔 채 지들끼리만 성큼성큼 앞서 걸어간다는 게 말이 돼</p>
<p>검찰 애들은 그렇게 배워먹었대? 참 검찰 애들 수준 딸린다. 한명숙 변호인단 자존심 상하겠다. ㅋ</p>
<p>오늘은 여기까지 하자.</p>
<p>다음에 분위기 봐서 또 돌아올게. 바<br />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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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네켄 소셜 마케팅 (레알 vs 밀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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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Mar 2010 09:51: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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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8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A6u3MFwXB_8&amp;hl=ko_KR&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A6u3MFwXB_8&amp;hl=ko_KR&amp;fs=1&am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대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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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V] Chemical Broth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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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Mar 2010 04:46: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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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lay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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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tar guitar Salmon dance Believe Feat. K-O&#8217;s &#8211; Get Yourself High do it again hey boy hey gir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791266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791266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Star guitar</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829304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829304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Salmon dance</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ffJ3QVrRcno&amp;hl=ko_KR&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ffJ3QVrRcno&amp;hl=ko_KR&amp;fs=1&amp;"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Believe</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9063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9063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Feat. K-O&#8217;s &#8211; Get Yourself High</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YNtjUqI_rGA&amp;hl=ko_KR&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YNtjUqI_rGA&amp;hl=ko_KR&amp;fs=1&amp;"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do it again</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904481&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904481&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hey boy hey gir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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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302 Neowiz 분당 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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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Mar 2010 12:49: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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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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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가 분당 오리로 이사를 하면서 오늘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 책상을 세팅하고 사진 한컷 찍어봤다. 모니터 선반에 멀티탭이 붙어 있는건 맘에 안들지만, 새로 지급된 IP 전화기 맘에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35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5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3/70809002.jpg"><img class="size-full wp-image-359" title="my desk, new office neowiz"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3/70809002.jpg" alt="my desk, new office neowiz" width="640" height="480" /></a><p class="wp-caption-text">my desk, new office neowiz</p></div>
<p>회사가 분당 오리로 이사를 하면서 오늘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 책상을 세팅하고 사진 한컷 찍어봤다.</p>
<p>모니터 선반에 멀티탭이 붙어 있는건 맘에 안들지만,</p>
<p>새로 지급된 IP 전화기 맘에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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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ttie Maes and Pranav Mistry demo SixthSen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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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Feb 2010 06:25: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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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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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머지않은 미래에 곧 사용하게 될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46" height="326"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flashvars" value="vu=http://video.ted.com/talks/dynamic/PattieMaes_2009-medium.flv&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PattieMaes-2009.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481&amp;introDuration=16500&amp;adDuration=4000&amp;postAdDuration=2000&amp;adKeys=talk=pattie_maes_demos_the_sixth_sense;year=2009;theme=what_s_next_in_tech;event=TED2009;&amp;preAdTag=tconf.ted/embed;tile=1;sz=512x288;" /><param name="src" value="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46" height="326" src="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flashvars="vu=http://video.ted.com/talks/dynamic/PattieMaes_2009-medium.flv&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PattieMaes-2009.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481&amp;introDuration=16500&amp;adDuration=4000&amp;postAdDuration=2000&amp;adKeys=talk=pattie_maes_demos_the_sixth_sense;year=2009;theme=what_s_next_in_tech;event=TED2009;&amp;preAdTag=tconf.ted/embed;tile=1;sz=512x288;" bgcolor="#ffffff"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머지않은 미래에 곧 사용하게 될듯.</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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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 Are The World 1985~2010</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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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Feb 2010 02:21: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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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play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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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v://www.youtube.com/watch?v=jzw6GiqZyD0 We are the world 1985 httpv://www.youtube.com/watch?v=Glny4jSciVI 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201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ttpv://www.youtube.com/watch?v=jzw6GiqZyD0<br />
We are the world 1985</p>
<p>httpv://www.youtube.com/watch?v=Glny4jSciVI<br />
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201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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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isian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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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5:23: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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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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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v://www.youtube.com/watch?v=nnsSUqgkDwU 광고의 황금타임인 슈퍼볼 중간광고에 삽입된 구글 광고 영상. &#8230; 해마다 세계 광고업계의 이목은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8216;슈퍼볼&#8217;에 쏠린다. 미국 시장에서 잘나가는 글로벌 기업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특별 광고가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내용의 광고가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순간이기도 하다&#8230;. 저멀리 프랑스 파리에 사랑하는 여자를 둔 한 남자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마음의 변화가 네모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httpv://www.youtube.com/watch?v=nnsSUqgkDwU<br />
광고의 황금타임인 슈퍼볼 중간광고에 삽입된 구글 광고 영상.</p>
<p><span style="color: #808080;">&#8230; 해마다 세계 광고업계의 이목은 </span><a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9%CC%B1%B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808080;">미국</span></a><span style="color: #808080;">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8216;슈퍼볼&#8217;에 쏠린다. 미국 시장에서 잘나가는 글로벌 기업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특별 광고가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내용의 광고가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순간이기도 하다&#8230;.</span></p>
<p>저멀리 프랑스 파리에 사랑하는 여자를 둔 한 남자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마음의 변화가 네모난 검색창 안의 문장으로 나타나는..</p>
<p>왠지 감동적인 광고 영상.</p>
<p>&lt;영상에 나온 검색문장 번역&gt;<br />
study abroad paris : 파리 유학<br />
cafes near the louvre : 루브르 박물관 근처 카페<br />
translate tu es tres mignon : 번역 &#8220;너 귀여워&#8221;(프랑스어)<br />
impress a french girl : 프랑스여자에 반하다<br />
chocolate shops paris france : 프랑스 파리의 초콜릿 가게<br />
what are truffles : truffles(초콜릿 과자) 가 뭔가요? (남자보고 truffles 를 사달라고 한듯)<br />
who is the truffaut : truffaut 가 누군가요? (truffaut : 유명한 프랑스 영화감독)<br />
long distance relationship advice : 장거리 연애 조언 (썼다가 지움)<br />
jobs in paris : 파리의 직업들<br />
AA120 : (검색결과 맨위에 뉴욕에서 파리로 가는 비행기 시간 확인)<br />
churches in paris : 파리의 교회들 (지도검색)<br />
how to assemble a crib : 요람(아기침대)를 만드는 방법</p>
<p>아래는 패러디 영상들<br />
httpv://www.youtube.com/watch?v=qcZ-arbR0EE</p>
<p>httpv://www.youtube.com/watch?v=4qkvaGZUlGw</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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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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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환경별 트위터 어플리케이션 정리</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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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0 05:07: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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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category>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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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데스크탑 PC : Echofon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크롬버드(크롬 익스텐션) * Mac : Echofon * iPhone : Echofon, Twittelator * 그외 : twtkr.com]]></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데스크탑 PC : Echofon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크롬버드(크롬 익스텐션)<br />
* Mac : Echofon<br />
* iPhone : Echofon, Twittelator<br />
* 그외 : twtkr.com</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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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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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129</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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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0 03:45: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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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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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본격적인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들어갔다. 결론은 어떻게 만드냐보다는 무엇을 만드냐가 문제지. *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등 쓰고 있는 SNS 가 한두개가 아니다. 이걸 다 신경쓰는 시간도 꽤 많이 든다. 그렇다고 하나만 골라서 쓰기도 좀 그렇다. 에휴 이번에도 또 결론은 안나는구나. 그냥 이대로 써야지뭐. * 최근 지른 목록 : 싱크마스터 2770HD httpv://www.youtube.com/watch?v=z2wtLRsj3kE iDeck]]></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본격적인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들어갔다. 결론은 어떻게 만드냐보다는 무엇을 만드냐가 문제지.</p>
<p>*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등 쓰고 있는 SNS 가 한두개가 아니다. 이걸 다 신경쓰는 시간도 꽤 많이 든다. 그렇다고 하나만 골라서 쓰기도 좀 그렇다. 에휴 이번에도 또 결론은 안나는구나. 그냥 이대로 써야지뭐.</p>
<p>* 최근 지른 목록 :</p>
<p><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053/4311554518_7ff35b2054.jpg">싱크마스터 2770HD</a><br />
httpv://www.youtube.com/watch?v=z2wtLRsj3kE<br />
iDeck</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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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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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ost Supper &#8211; Lost Final Season</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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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0 08:09: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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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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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최후의 만찬 로스트 버젼&#62; 드라마 로스트 시즌 6 ( 파이널 시즌) 광고 사진이라고 합니다.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2/2 방영~!! 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1/The_LOST_Supper.jpg"><img class="size-full wp-image-306 alignnone" title="The_LOST_Supper"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1/The_LOST_Supper.jpg" alt="" width="614" height="409" /></a><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1/The_LOST_Supper_11.jpg"><img class="size-full wp-image-308 alignnone" title="The_LOST_Supper_1"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1/The_LOST_Supper_11.jpg" alt="" width="614" height="409" /></a></p>
<p>&lt;최후의 만찬 로스트 버젼&gt;</p>
<p>드라마 로스트 시즌 6 ( 파이널 시즌) 광고 사진이라고 합니다.</p>
<p>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2/2 방영~!! ㅠ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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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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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 Factor VS RATM .크리스마스 차트 1위 만들기</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01</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Dec 2009 16:31: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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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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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달 초,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Rage Against The Machine의 Killing in the Name을 이번 영국 크리스마스 싱글 차트 1위로 만들자는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왜 뜬금없이 나온 지 17년이나 지난 옛날 곡을, 그것도 RATM의 곡을 차트 1위로 만들려는 것일까요? (아마 미국이나 다른 서양권도 마찬가지겠지만)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은 음반 판매량이 가장 높은 시기 중 하나입니다. 종교와는 상관없이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달 초,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Rage Against The Machine의 Killing in the Name을 이번 영국 크리스마스 싱글 차트 1위로 만들자는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왜 뜬금없이 나온 지 17년이나 지난 옛날 곡을, 그것도 RATM의 곡을 차트 1위로 만들려는 것일까요?</p>
<p>(아마 미국이나 다른 서양권도 마찬가지겠지만)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은 음반 판매량이 가장 높은 시기 중 하나입니다. 종교와는 상관없이 이 때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관습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음반도 많이 팔리죠. 그만큼 차트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에, 크리마스 차트 1위를 한다는 것은 상업적으로는 물론이고 아티스트 개인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노엘 역시 앨범 계약조차 따내기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8220;Whatever가 크리스마스 차트 5위 안에 들어갈 것&#8221;이라고 예측할 정도로 정교한 마스터플랜을 갖고 있기도 했죠. (Whatever는 결국 1994년 크리스마스 차트 3위를 기록했습니다.)</p>
<p>그 런데 이 두근거리는 차트 전쟁이 2005년부터 김이 확 빠져 버렸습니다. 엑스 팩터 우승자들이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 버렸거든요. 전략적으로 엑스 팩터 결승전 날짜를 배치하고 우승자가 결정되면 바로 크리스마스에 싱글을 발표하고 그들이 1위를 차지하는 것이 당연시돼 버린 겁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우승자 조 맥엘더리가 The Climb을 발표했구요.</p>
<p>한 낱 리얼리티 쇼에 1년 중 가장 중요한 음악 차트가 좌지우지 되는 것에 신물이 난 어떤 이가 페이스북에서 이에 대항하는 캠페인을 벌이기 시작했구요. 그 대항마로 선택한 곡이 바로 RATM의 Killing in the Name입니다. 정확히 캠페인 원문을 보지는 못했지만 RATM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그리고 그들이 그동안 음악으로, 활동으로 보여주었던 기존 체제에 대한 저항 정신을 생각한다면 매우 적절한 선곡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90만 명이 넘는 페이스북 유저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하네요.</p>
<p>그리고 해체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 운동의 취지에 동감한 RATM 멤버들이 이를 지지하기 위해서 BBC 라디오 5에 출연해서 라이브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또한 이 운동을 통해 얻는 수익은 전액 노숙자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44"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SfZGUdcBBLc&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SfZGUdcBBLc&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현 재 RATM 뿐만 아니라, 데이브 그롤, 폴 맥카트니, 존 라이든, 프로디지, 스테레오포닉스 등의 아티스트들(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트위터 following 결과 크립스도 이 곡을 다운받았다면 지지를 보내더군요ㅎㅎ)과 NME, BBC 라디오 등 여러 라디오 방송이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어 가히 새로운 형태의 작은 혁명이 진행 중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지 크리스마스 차트 1위를 누가 차지하느냐의 문제를 넘어선, 대중음악계 전체에 대한 문제제기로서 말입니다.</p>
<p>굳이 이런 저런 의미를 따지지 않더라도 오랜만에 이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함께 공연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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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스테이션3 에서 외장하드 AVI 영상 재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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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09 04:52: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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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avi]]></category>
		<category><![CDATA[ps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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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젯밤 자려고 누워서 잠을 청하는데&#8230;  플레이스테이션3(PS3) 에서 AVI 동영상 포맷 재생을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갑자기 생각났다. 벌떡 일어나서 관련된 검색을 구글링 해봤더니 정말이다. 사실이었다. 이게 왠일인가. 나 그동안 자기전에 미드를 보기위해, 침대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PC 모니터를 향해 힘겹게 고개를 옆으로 돌려 치켜세우고 보면서 참 불편하게 보다가 잠들었었는데! PS3에서 AVI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젯밤 자려고 누워서 잠을 청하는데&#8230;  플레이스테이션3(PS3) 에서 AVI 동영상 포맷 재생을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갑자기 생각났다.</p>
<p>벌떡 일어나서 관련된 검색을 구글링 해봤더니 정말이다. 사실이었다.</p>
<p>이게 왠일인가. 나 그동안 자기전에 미드를 보기위해, 침대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PC 모니터를 향해 힘겹게 고개를 옆으로 돌려 치켜세우고 보면서 참 불편하게 보다가 잠들었었는데!</p>
<p>PS3에서 AVI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면 침대에 누워서 정면에 있는 TV 로 미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보다 더 편하게 감상&amp;취침을 할수 있는가!</p>
<p>우선 AVI 영상파일들이 들어있는 외장하드가 NTFS 방식이 아닌 FAT32 방식으로 포맷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PS3 에서 인식을 한다.</p>
<p>PS3 USB 단자에 준비된 외장하드를 연결하고 콘솔 메인 메뉴중 &#8220;비디오&#8221; 에서 자동으로 잡혀있는 외장하드 기기를 선택하는데 이때,  ○ 버튼이 아닌 △ 버튼을 누른후 &#8220;모두 보기&#8221; 를 선택해야지만 영상 파일들을 볼수 있다.</p>
<p>다만, PS3 에서 AVI 재생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SMI 파일을 인식하지 못해 자막은 함께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참 아쉽다. ㅠㅠ</p>
<p>하지만 이것도 다 방법은 있다. 아래의 링크를 참조.</p>
<p>참고 : <a href="http://good-morning-pharm.tistory.com/entry/PS3-%ED%94%8C%EB%A0%88%EC%9D%B4%EC%8A%A4%ED%85%8C%EC%9D%B4%EC%85%98-3%EC%97%90%EC%84%9C-SMI-%EC%9E%90%EB%A7%89-%EB%B3%B4%EA%B8%B0">http://good-morning-pharm.tistory.com/entry/PS3-플레이스테이션-3에서-SMI-자막-보기</a></p>
<p>p.s 위 링크에서 소개한 smi-&gt;srt 변환툴은 일괄변환 기능이 없기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자막파일을 변환하기 위해선 &#8221;smi2srt.exe&#8221; 라는 툴을 쓰는것이 좋다.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곳을 찾을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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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ltimate Assassin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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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09 15:2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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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a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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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z키가 달리기 x키는 은신.. 한번 더 누르면 스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50" height="4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games.mochiads.com/c/g/ultimate-assassin-2_0/ua20_games121com_secure.swf"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50" height="400" src="http://games.mochiads.com/c/g/ultimate-assassin-2_0/ua20_games121com_secure.swf"></embed></object><br />
z키가 달리기 x키는 은신.. 한번 더 누르면 스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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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 재명이형,민욱이형 뒷모습 몰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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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6:21:46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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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무실 재명이형,민욱이형 뒷.., originally uploaded by overfloweb gallery. 휴대폰으로 찍고 -> 미투포토로 전송 -> 미투와 연결된 플리커로 자동 등록 -> 플리커에서 블로그로 보내기 를 통해 이 블로그에 등록된 사진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text-align: left; padding: 3px;">
<a href="http://www.flickr.com/photos/overflow/4118527441/"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45/4118527441_5cb6d5a312.jpg" style="border: solid 2px #000000;" alt="" /></a><br />
<br />
<span style="font-size: 0.8em; margin-top: 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overflow/4118527441/">사무실 재명이형,민욱이형 뒷..</a>, originally uploaded by <a href="http://www.flickr.com/people/overflow/">overfloweb gallery</a>.</span>
</div>
<p>
휴대폰으로 찍고 -> 미투포토로 전송 -> 미투와 연결된 플리커로 자동 등록 -> 플리커에서 블로그로 보내기<br />
를 통해 이 블로그에 등록된 사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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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북 윈도우7 설치&amp;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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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4:21: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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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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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동료에게서 윈도우7 32bit dvd 를 우연히 빌리게 되어서 맥북에 기존 부트캠프에 있던 xp 를 포맷하고 윈도우7을 설치했다. 설치과정도 심플해졌고, 설치완료까지 걸린 시간도 xp 설치와 비교해서 반이상 짧아졌다. 무엇보다도 부팅이 완료되기까지의 속도는 눈에 띄게 빨라졌다. 한글 언어팩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미려해진 UI 를 감상하고 있는데, 윈도우7에서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알아서 설치한 것 처럼 보였지만 역시나 몇몇 드라이버가 제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회사동료에게서 윈도우7 32bit dvd 를 우연히 빌리게 되어서 맥북에 기존 부트캠프에 있던 xp 를 포맷하고 윈도우7을 설치했다.</p>
<p>설치과정도 심플해졌고, 설치완료까지 걸린 시간도 xp 설치와 비교해서 반이상 짧아졌다.<br />
무엇보다도 부팅이 완료되기까지의 속도는 눈에 띄게 빨라졌다.</p>
<p>한글 언어팩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미려해진 UI 를 감상하고 있는데, 윈도우7에서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알아서 설치한 것 처럼 보였지만 역시나 몇몇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모습이 발견되었다. windows on mac 의 한계인듯. </p>
<p>스노우레오파드 인스톨시디를 넣고 윈도우 설치 지원 어플리케이션으로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드라이버들을 모두 설치했다. <br />
하지만 isight(맥캠) 와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는 제대로 호환이 되지 않았다.<br />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는 스노우레오파드 인스톨시디에서 &#8220;CirrusAudio&#8221; 라는 설치파일을 찾아서 수동으로 다시 설치하여 해결했지만,  isight 는 해결하지 못해서 여전히 장치관리자에서는 노란색 느낌표가 떠있다.<br />
하지만 이상하게도 isight 는 youtube 의 캠녹화에서도 제대로 동작하는 등 전혀 문제가 없어보인다;;</p>
<p>기대하진 않았지만 맥북 터치패드의 멀티터치는 윈도우7 에서 지원하지 않는듯 하다.<br />
윈도우 사용시 마다 맥북 키보드 왼쪽 부분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문제는 여전했다.</p>
<p>결론적으로 맥북과 윈도우7 의 궁합은 기대 이상이었다.<br />
여기저기 맥OS 의 편리한 UI 를 흉내낸 모습이 많이 보인다는건 개인적으로 매우 반가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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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러거 &#8211; 봉중근 뽑다!!</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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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18:02: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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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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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들 포스트시즌, 코리안 시리즈 등으로 가을야구에 빠져있을때, 난 요즘 슬러거로 LG트윈스와 가을야구를 한다&#8230; ㅜㅜ 9월 기량발전 투수,타자 드래프트권에 봉중근, 박용택이 포함되어있다는 정보를 입수! 총 5장의 드래프트 뽑기 결과, 드디어 봉중근이 나왔다 ㅜㅜ 이제 박용택만 얻으면 된다.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8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79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10/getbong.png"><img class="size-full wp-image-280    " title="getbong"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10/getbong.png" alt="봉중근 나왔다!" width="569" height="530" /></a><p class="wp-caption-text">봉중근 나왔다!</p></div>
<div class="mceTemp">남들 포스트시즌, 코리안 시리즈 등으로 가을야구에 빠져있을때,</div>
<div class="mceTemp">난 요즘 슬러거로 LG트윈스와 가을야구를 한다&#8230; ㅜㅜ</div>
<div class="mceTemp">9월 기량발전 투수,타자 드래프트권에 봉중근, 박용택이 포함되어있다는 정보를 입수!</div>
<div class="mceTemp">총 5장의 드래프트 뽑기 결과, 드디어 봉중근이 나왔다 ㅜㅜ</div>
<div class="mceTemp">이제 박용택만 얻으면 된다. ㅎㅎ</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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