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남자다운 강한 록음악을 들으면서 이런게 음악이야 하던 시절, 친구가 들려준 이들의 부드럽고 사랑스런 록음악은 내 취향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줬었죠.
그 이후부터 이런류의 음악을 쭉 찾아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게 진짜 음악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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