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23일

  • 트위터가 열린 공간이되 부가 서비스는 포털처럼 다채롭게 이용 가능하다면, 미투데이는 반대로 포털 소속이지만 제한된 서비스밖에 쓸 수 없는 닫힌 공간인 셈이다. 국내 포털들이 안고 있는 ‘폐쇄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가 빚은 한계이다. 2010-02-23 21:14:58

이 글은 빈센트님의 2010년 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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