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flow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8일

  • 신성기사에서 보호기사로 갈아탄지 언 한달째. 가끔 탱커로써 징표 잘못찍거나 넴드몹 앞에서 피 쭉쭉 빠져나갈때는 닥힐할때가 좋았지 하다가도, 파티혹은 공대의 리더로 메즈딜러를 지시하면서 공략할때 그 재미는 훨씬 쏠쏠하다. 전생에 나는 지휘관이었을까.. ㅋㅋ (wow) 2008-04-08 11:13:19

이 글은 overflow님의 2008년 4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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