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4

 

  • 뒤늦게 본 노다메 칸타빌레에 빠져 요즘 아이팟 재생목록에는 노다메 칸타빌레 OST 만 들어있다. 덕분에 요즘은 클래식만 듣고 있다;;
     
  • 요즘 나를 빠져들게하는 프로젝트가 넘쳐난다. 작년 말까지만 해도 슬럼프에 허덕였는데, 요즘은 마냥 재미있다. 다만 한꺼번에 촉박한 일정으로 진행되지만 않기를 바랄 뿐이고!
     
  • 회사일도 바쁜데 연애까지 하다보니 그동안 애정을 갖고 플레이 해왔던 와우에 소홀해졌다. 하고 있는 것들 모두다  잘하고 싶은데 시간이 모자른건 어쩔수 없는건가. 이런걸 보면 나도 욕심이 참 많은듯.
     
  • 정치얘기는 별로 하고싶지 않지만…
    그냥 빨리 4년이 후다닥 지나갔으면 좋겠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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