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216

  • 항상 아침저녁마다 ipod 랜덤 선곡에 귀를 맡기고 출퇴근을 하지만, 오늘아침의 선곡은 정말 맘에든다. 나도 이제 늙어가나보다.. 90년대 얼터너티브는 언제들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 취미생활 변경의 유혹이 있다. 현재 즐기고 있는 취미생활은 mmorpg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사회인 야구팀에서 활동중인 친구가 야구를 제안해온다.
    야구냐.. 와우냐.. 춥다 집에서 와우나 하자
  • 크리스마스 선물 선택이 만만치가 않다. 여기저기 조언을 구해봐도 이거다 할 아이템은 아직 없다.
    무슨 선물을 해줘야 잘해줬다고 소문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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